캬캬 오늘 새로 오신 분들 넘 환영합니다 ㅎㅎ
제 브이아이피들은 아침에 못 온다는 문자들을 살포시 날려오던데^^....
ㅋㅋ 저희 나눔은.. 오늘 좀 비공개도 눈물도 있었기 땜에 간단히 간단히 올리겠다능
*저
한 주 동안 좀 힘들었다.. 하나님과 관계가 전보다 깊어지면서 가장 좋아졌던 부분은 감정기복이 거의 없어졌던 것, 자기연
민이 거의 없어졌던 것이었는데 이번주에는 너무 다운#46124;었고 또 하나님이 온전하게 하실 것이 다 믿어지지 않았던 것 같
다.. 자꾸만 상황이 묵상되었다.. 사단이 날 공격하는 연약한 부분은 자기연민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상황과 관계 없이 자
기연민은 생길 수 있는 것 같다.. 항상 목적에 몰입해서 살아와서 관계에 대한 시간투자와 노력 없이 지냈고, 그래서 목적이
없을 때에는 균형 없는 내 모습과 치유되지 않은 상처로 인해 자기연민이 많이 올라왔었다.. 그치만 여름 때 거짓말같이 엄
마에 대한 원망감이 거의 없어져서 와 진짜 이제 나 자존감 세워지고있어 와우 했지만 이번주엔 나를 보며 진짜 더 많이 하
나님과 깊은 관계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첩앙 : 님이 원하는 인간관계가 깊이 있는 나눔을 할 수 있고, 서로 신뢰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의 자존감이 확립되어야 한다. 청년인 우리에게 자기연민의 감정이 올라오는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
겠다.. 말씀이 안 들리는 것도 힘들지만,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님을 형통하
게 해 주실 것을 믿는다..!!!!!! 하면서 손 잡아주심..ㅠㅠ 후 폭풍위로 ㅠㅠㅠㅠㅠㅠㅠㅠ
*목원님
동성애에 대해 잘 이해가 안간다.. 이성이 아닌 동성을 좋아한다는 것이 이해가 잘 안가는 것 같다..
->첩앙 : 동성애에 대한 감정적인 부분이 더러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싫다는 감정적인 부분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동성
애가 죄라는 것 등에 대해 논리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논리가 없다는 것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조선일보 기사도 한번 읽어보고,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인 논리를 갖추길 바란다..^^
*기도제목
1)민희 :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도록
과제를 잘 하도록
남자친구 수능 잘보게(^^부러운것..ㅋㅋㅋ)
2)인혜 : 마음이 자유해지고 목표가 생길 수 있도록
형통을 잘 누릴 수 있도록
3)저 :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말씀 보도록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어서 자존감이 확립되도록
과제가 넘 많은데 정직하게 할 수 있도록
4)목자언니 : 면접 준비 발 하고, 취업결과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어떠한 환경이 와도 형통을 누리도록
죄에 대해 더 민감할 수 있도록
이고 이외에 오늘 오지 못한 정은이와 초희, 현주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모두 한 주 동안 환경을 뛰어넘는 형통을 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