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우리의 모든 고난은 형통으로 가는 기회이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계속 감사하면서 가는 것이 추수하는 비결이다.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만남도 성실함으로 감사함으로 생각하시길 바란다. 섬김으로 기회를 찾고 갇힌 자 가운데 위로자가 되는 것도 기회가 오게 하는 축복이다.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면 더더욱 기회가 찾아온다.
기도제목
이희승(목자)
억울한 일 당하기로 작정하고 사명감 잊지 않고 내 자리에서 잘 섬기길
끈질기게 말씀을 보며 적용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길
음식조절 잘 하길
박미영
남은 양육 잘 받길
수요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직장을 현재 다니지만 수요예배 드리기가 조금 힘든 환경에 있어요~ 기도해주세요)
박성미
발 수술로 계속 나오지 못하고 있는 성미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붕대풀기까지 2주 남았는데 잘 참고 회복될 수 있길
신정은
말씀 열심히 보며 좋은 해석을 할 수 있길
가치관이 바뀌는 적용도 할 수 있길
정은선
모든 욕구를 무한한 TV시청으로 푸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TV절제하고 일찍 자고 새벽기도를 시작할 수 있길
지체에게 관심 좀 가지길
목보 올리는 것에 자유함 갖기를
요새 잘 나오지 못하는 선경이와 순자가 주일예배 중수할 수 있는 마음과 환경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