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ㅋㅋㅋㅋ 목장보고서 2주나 못 썼네요
목원들 쏘리요ㅜㅜ
네... 저는 행위가 연약한 부목자니까#50692;...ㅋ.ㅋ...
믿음도 뭐..
암튼 저희는 오늘 2층이 너무 추워서 T_T 밖으로 나갔어요
근데 가는 카페마다 우리들교회 싸람들로 가득 가득
그래서 승혜언니 차 타고 엔젤리너스를 갔어여
근데 김현중 봄!!!!!!!!!!!!!!!!!!!!!!!!!!! 오오
나는 김현중 벤만..ㅋㅋ.ㅋㅋㅋㅋㅋ 누리언니랑 치선이는 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시에 문을 닫는다길래 초스피드로 나눴습니다
아!!!!!!!!!!!!!! 누리 언니 생일이었어요 ♥♥♥♥♥♥♥♥♥♥♥
상큼하게 머리 자른 누리언니
가방을 두 개나 메고 온 누리언니
원주에서부터 올라온 누리언니
늘 먼가 프로페셔널한데 입 열면 빵터지는 누리언니
흐흐
누리언니는 생일이어서 가족과 다 만났었구 (근데 그 가운데 외로운게 있었대요)
치선이는 피아노 연습하느라 바빴어요 (아빠와 동생이 다니는 교회와 동생과의 관계에 대해 나눴어요)
승혜언니도 일하느라 바쁘구 (바빠서 저희에게 관심을 못 가져준거에 대해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거 같다구 나눠줬어요)
기쁨이오빠도 일해서 피곤하고 (야간에 일해서 너무 피곤하대요)
나, 나만 놀았어... (저는 동생의 상한 심령을 체휼해주지 못했어요)
네.... 제가 케익을 먹느라 나눔을 잘...ㅋ
저는 망각의 은사가 있으니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
목원들!!!!!!!!!!! 목장 나눔이 궁금하면 직접 와서 들으세#50692;ㅋㅋㅋㅋㅋㅋ♥
기도제목
치선: 실기가 금욜에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볼 수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외로움의 시간들을 말씀으로 채우게
누리: 말씀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11월 잘 마무리하고 12월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쁨: 다음주에 일찍 오게
지영: 고독과 침묵의 시간을 보내는 한 주 되도록
큐티 조금 더 묵상하며 하고 사람들을 체휼하는 마음 가질 수 있게
승혜: 수련회 참석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바쁠수록 고독과 침묵의 시간을 갖게
면접을 보고 그 결과가 사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하지 못한 정연,소영,지훈,봄이 다들 우리가 너무 그리워하고 있어요 mi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