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
오늘 말씀.. '해석은 이러하니' !!!
제목이 진짜 멋진 것 같다능ㅋㅋ
'길한 해석'과 '흉한 해석'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는 해석'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
길한 해석에는 사명을 잘 감당하고,
흉한 해석에는 회개하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고 믿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잘 참고 견디고 기다리는...
십자가 적용을
마음 속에 잘 새기며.. 갑시다 ♡
그냥 그 자체로 웃긴..... 갑자기 손가락으로 총 쏜 예나언니와ㅋㅋㅋㅋㅋ
그냥 말만 해도 빵빵 터지는 정은이
웃음 진짜 많은 이네와
친구들 만나러 간 인기쟁이 미니와
함께..
오늘은 그냥 빵빵 터졌네요..ㅋㅋㅋ
터진 가운데 나눈 나눔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원님
오늘 말씀이 좀 어려웠다.. 한주동안 변화가 없는 생활이 너무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바해서 받은 월급을 어머
니께 거의 드렸는데, 주중에 쓸 일이 있었는데 쓰려는 곳에 쓰지 못해서 원망도 되었다..
-> 목원님이 어머님을 도왔지만, 사실 실속 있게 하지는 못한 것 같다.. 우리 목원님들도 모두, 앞으로도 누군가가 돈을 빌
려달라는 요구를 하면, 받을 생각을 버리고 준다는 생각으로 건네주는 것을 권한다.. 만약 10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그건 힘드니 100만원을 "준다"는 생각으로 주는 것이 좋다.. 목원님도 어머님께 다음에 드릴 때에는 목원님이 필요하신만큼
남겨두고 드리되 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드린다는 마음으로 도와드리는 게 좋을 것 같다^^
또, 우리가 고난이 찾아올 때, 좋은 해석을 하고 그것을 기회로 삼지 못한다면 다음 단계로 가지 못한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니 목원님들 모두 고난이 있을 때, 그것을 기회로 삼길 바란다..
지난주엔 회사에서 면접을 봤구용, 회사에 수요일부터 나가게 되용..(동시에 우린 쏘라고 외쳤다능ㅋㅋ)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회사를 다니면 피곤할텐데 내가 힘들면 오히려 예배에 잘 오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혹시 그럴까봐 걱정된다.. 지금도
예배가 잘 서 있지 못한데, 혹시나 그런 일이 있을까 걱정이 된다..
-> 목원님이랑 부목자랑 너무 걱정이 많다..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에 대해 고민하지 말고,
그런 일은 또 그 때 가서 맞닥뜨리고 해결하면 되는 것이다.. 잘 생각했고, 우리 파티 한번 고곳힝 !!!!!!!
*저
한주동안 스트레스 full 이었다.. 과제를 하는 동안에도, 하지 않는 동안에도 과제의 계획을 세우고 해야된다는 부담감이 쌓
여있었다.. 그래서 열라 쳐먹었다.. 수요예배에서 내가 하나님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바로
그 다음날 엄마한테 변하지 않는 엄마의 사소한 모습에 혈기를 내고 그날 엄마랑 매우 안좋았다.. 이렇게 한주 내내 가족을
품지 못하는 변하지 않는 내 모습과, 눈 앞에 있는 과제들에도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중심이라면 이러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진짜 좌절되고 기분도 안 좋았다.. 오늘 말씀도, 하나님의 때가 있다고 하시는
데 난 정말 엄마가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모습이 무시가 되고, 분이 올라오고 그런 것 같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너무 부
족한 것 같다..
-> 님은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 물론 목보도 잘 쓰고, 숙제도 잘 하면 좋지만 잘 못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 한번에 자유로워질 수 없겠지만 점차 자유해지길 바란다.. 율법의 의미는 원래 다 지
키라는 의미가 아니고, 도저히 지킬 수 없는 내 모습을 보라고 주신거다.. 지금 이런 사건들을 통해 님의 모습을 보길
바란다..
*목자언니
한주동안 너무 바빴다.. 초등부 연극 준비 이슬비 집필진 컨텍, 조모임 등..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는, 내게 붙고, 붙고의
지난 길한 해석을 주셨지만만 나는 그것을 사명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던 모습이 있었던 것 같다.. 이번주의 결과를 좋은 해
석으로 받아들이고, 또한 사명으로 연결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공통처방
주일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매일매일의 말씀묵상도 중요하지만, 주일설교를 통해 '정말 내게 주시
는 말씀이구나..'하는 것을 깨닫고 눈물도 흘리고.. 할 정도로 은혜를 받길 바란다.. 필기하는 것도 좋지만, 적는 것보다는
그 순간순간에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고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하니, 앞으로는 적는데에 너무 몰입하기보다는 잘 듣는 것에
더 중점을 두길 바란다!!
였긔
<기도제목>
*민희 : 시험공부 시작하는데 스트레스 많이 안 받게.
모든 것에 대담해지게.
*인혜 : 말씀으로 해석되는 인생이 되도록.
큐티 열심히 하도록.
기말고사 성실하게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게.
아빠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게 기도하도록.
*정은 : 적응을 잘 하고,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도록.
*저 :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흠이 많다는 것 역시 인정함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깊이 만나서 낮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목자언니 : 결과에 대해 말씀으로 해석을 잘 하고 무기력해지지 않고 사명을 잘 찾아서 최선을 다 하도록.
이번주에 1,2월 이슬비 편집이 시작되는데 학교일과 이것 모두 잘 할 수 있도록.
오늘 오지 못한 현주와,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초희를 위해서도..
기도해요옹!~~
그럼 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