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오랫만에 쓰는목보네요 ㅠㅠ ㅋㅋㅋ저희목장은 오늘 김형우86/김용희89/이한승87/김영준91/양동수91 이렇게 5명이서나눔을 했고요 ... 어는때와 다름없이 형우형의 말씀요약을 시작으로 나눔이 진행이되었습니다^^;;
김영준91:
형이 군인인데 휴가를나왔다고 합니다. 형이랑은 같이보낸시간이 그리많지가않았는데이번에 형이 휴가를나왔고 #46468;마침 둘이 있을시간이 많았다합니다. 형이 달라진 모습에감동?도 받고 은근히 기분이 좋았는데 갑자기 연평도...사건이 터지면서 형이 휴가 나온지며칠안지나 바로 복귀를 해버려서 마음이 웅클했다네요 ㅠㅠ 형이 인천쪽에서 해경(맞나?ㅠㅠ)으로 근무를 하고있다네요 ㅠ기도많이해주세요^^;; 또이번주는 수요예배도 나가서 기도도하고토요일에는 새벽기도도나가고 오늘주일예배 말씀도 꼭자기애기 같아 은혜도 많이받았고이번주는 회복이되는 주였다는 영준이의 나눔이였습니다!
김용희89:
이번주에 Rotc 교관이 불러서 자신이 애들사이에 있어 파를 갈라서 주도하고남한테 안좋은 말을하면서 상처를 준다는 말도안되는 말을 들었다..그런 말도안되는 말을한 당사자를 알았지만 그 당사자는 남들에비해 답답하고
뭐든지 못하는 아이였는데...애들이 심하게 뭐라할땐 아무말않다가 자신이 그냥넘어가는식으로 말한것같다화내면서 따지는식으로 말하는데 그때 진짜 어이도없고 자신이 그냥애들한테 웃으면서넘어가고 웃기는?캐릭터로 가니깐 자신을 만만하게 보나 라는 생각과 이런저런 사건으로인해
오늘 예배전까지 기분이 상당히드러웠는데 예배를듣고 많이 회복이 되었고 회계도하게되었답니다!
양동수91:
요즘에 교회만 오지 기도도안하고 아무것도 안한는것같다 자신이 찔리는게 있으니깐말씀도 안들리고 QT도 안하는것 같아 회계를 했고 이번 방학때 금식 수련회 /필리핀 단기선교 등 갈준비를 하고있다네요 준비중에 두세달동안 기도를 안하다 하게 되었는데 기분이 좋고 큐티도 저절로 하게#46124;다하네요 ㅠㅠ다시 믿음이 회복되가고 있다며 나눔을했습니다^^
이한승87:
지금상황은 내일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하기로했고 전문대는 가기싫은마음도잇었지만지금은 상황에따라 대학은 전문대/4년제 안가리고 원서를 넣은다음에...지금이 공부가 가장안될땐데 이때 한번 자신을테스트해보라는 형우형의 처방에 공부를 하면서 결과를 기다리기로했습니다. 아그리고 오늘말씀에 남에게 기대지말라는 말씀이잇었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남에게 의존해왔고... 교회에서와서도 안좋은건 아니지만제 스스로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지면서 응답을 받으려는 노력보다는 항상 목자형/누나들에게 나눔을하고 처방을 받고 기대면서 저 스스로 기도도안하고 큐티도 안하는 저를 보고 회계를하게 됩니다ㅜㅜ
형우형은 오늘 나눔보다는 처방위주로 진행을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형우형 : 하나님께 원하시는 적용할수있도록...
용희: 생활하는데있어 잘 분별할수있게/ 술줄일수있도록...
동수:금식수련회/필리핀 단기 선교 준비 잘될수 있도록...
영준:주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공부할수있게...
한승: 하나님과의 시간 갖을수있도록 (QT/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