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하신 자들을 위하여(마가복음 13:18-27) 김태훈 목사님
(마가복음 13장 / 개역개정)
18.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19. 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0. 만일 주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거늘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
21.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참석자>
병욱, 희용, 한준, 성률, 윤우
<말씀 요약>
대구채플 김태훈 목사입니다.
말씀을 찬찬히 묵상하면 주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입니다. 주께서 택하신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위하야 베푸신 은혜
1.환난을 감하십니다(18-20절)
예루살렘 멸망입니다. 하나님의 몽둥이가 되어 예루살렘을 포위할것입니다. 로마가 침공해오면 유대땅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일이 일어나지 말라고 기도하지 않으시고, 겨울에 오도록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18절)
그러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때와 장소를 공동체를 섬겨야 할때는 취업하도록 인도해주소서
19절) 환난의 날에 왜 올까요?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 것을 심판하기 위해서 입니다.
로마의 베스파시아 황제는 아들을 보내 유대인을 진압하기 위함입니다.
말씀대로 봄에 예루살렘을 포위하기 시작합니다.
예루살렘은 디드론, 감남산에 있음 난공불락 요새에서도 하나님은 환난의 날에 무너지게 됩니다. 결국 멸망시키십니다.
우리는 유대인을 몰쌀시키려는 로마의 분노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유대인들 내부의 안력과 답답함이였습니다.
서로를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자식까지 잡아먹는 비참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0절) 유대인을 학살하려 위협했고, 안에서는 유대인끼리 학살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택하신 자들을 감하셨습니다.
바로 로마군대의 포위기간을 감하셔서 단축하셨습니다.
포위기간을 단축하셨습니다.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이 환난을 감하는 길입니다.
말씀을 듣고도 끊없이 듣지 않으려는 나의 죄, 환난을 막아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남은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의 보배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예레미야처럼 고백하기 원해요.
2.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23절) 거짓선지자의 미혹이 강하기에 삼가라고 말씀하십니다.
22절) 할 수만 있으면 택자를 미혹하려 함이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누구도 주님으로 부터 빼앗을 수 없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그들은 내 음성을 알며
택자들은 주님의 양들이기에 아무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3.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해달별이라고 하면 변하지 않는 천체들
주님은 종말의 날에 심판한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긴 환난의 날을 끝내기 위해서 입니다.
계속되는 미혹으로 부터 우리를 건지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우주적 종말을 나의 개인적인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없어져야 할 것을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6절
내가 넋을 잃고 처다보는 것은.
우리는 해달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며
주님은 소망의 말씀을 주십니다.
저를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욕심과 회피
책사고 공부하는 것도 욕심과 회피.
아내는 자살충동도 겪음.
이런 사건을 통해 주님께 엎드림.
<적용 질문>
1.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2.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 시켜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기도 제목>
A: 체력이 바닥인데 체력을 지켜주시길, 상견례 아무 문제 없이 완만하게 끝낼 수 있길, 목장 할 수 있는 남향의 따뜻한 집 주시길
B: 양육 잘 받기, 수업 잘 듣기, 공부 잘 하기
C: 엄마한테 상처주는 말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준비가 안된것이 두려운데 내려놓기, 생활예배 잘 지키기
D: 체력과 건강하기, 직장에서 큰 사건이 터지지 않기, 강책임(직장선임)을 위한 기도하기
E: 왜 잘해야 하는지 묵상하기, 나이트 근무때 잘 수 있기를, 중보기도학교 마무리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