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주제에,
급한 일들에 쫓겨 목보를 등한시한지 어언.....;;;
늘 정신을 차려보면 금요일; 너무 늦었나싶어 안올리고 지나간 목보가
벌써 한참 쌓였네요...(지나간 목보는 다시 올릴 수 없다능!;ㅁ;)
다른 목장 보고서를 읽다가 '우린 지난주에 무슨 나눔했지...'하다가
기도제목이라도 올리쟈 싶어 들어왔어요.(얘들아, 담번엔 나눔도 올릴께..ㅠ)
울 막내둥이 새로미
- 12월 12일 대학원 시험이 있는데 잘 치를 수 있도록.
- 몇 년만에 가족이 모두 함께 보내는 시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 언니 문제...언니와 지혜롭게 잘 나누고 대처할 수 있도록.
- 시험 후 미국에서 친구가 오는데 함께 의미있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성은이
- 실습문제로 갈등충만...예배 지킬 수 있도록, 수련회도 갈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끝나도 QT생활과 책 읽는 습관 지속할 수 있도록.
- 언니 문제..로 힘든데, 관계회복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조지영
- 동생 구원을 위해서. 교회 출석할 수 있도록.
- 아버지의 알콜중독이 끊어지도록.
- 12/11 토플시험 준비 열심히..마지막 시험이 되도록!
정은이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병원생활....기도하고 침묵할 수 있도록.
- 술에 의존하시는 듯한 엄마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 12월 논문 준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강목자님
- 다음 책 결정....상황에 요동하지 않고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 잠시 여유로운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나
- 일대일 양육 마지막까지 잘 끝낼 수 있도록.
- 프리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일과 예배, 양육과제 사이에 우선순위 분별할 수 있도록.
-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 구하기.
매주 절절한 얘기들이 많은 우리 목장...
기도제목 하나하나 적다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이제서야 마음이 짠하네...내가 이래...에혀;;
이번주에도 울 여섯명 아릿따운 모습 그대~로
목장에서 만나쟈구효~ 알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