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장애가 있는 중학생이 과학고에 합격한 간증을 들으며 예전 제가 과학고에 떨어졌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 때 저는 처음으로 낙방을 경험했고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이었지요~ '어떻게 내가 떨어질 수 있지?'가 주제가 였습니다. 기복적인 기도만 했던 저는 감사할 제목은 찾지 못한 채 낙심속에 그 때부터 노력해도 기도해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하나님만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11가지 감사할 것을 찾은 저번주 설교말씀에 등장한 중학생에게 배우며 저의 교만했던 중학교 시절을 회개합니다. 또 결혼을 앞둔 청년의 간증(낙태,동성애,마약,자살 오픈)을 들으며 저도 신결혼의 희망을 가져봅니다.
해석자의 자격(창40:8~23)
성경을 해석할 때 성령의 의도대로 구속사로 해석해야지 자의적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첫째, (8절) 해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꿈은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는 말씀과 약속을 붙잡는 사람에게 자격이 주어집니다.
둘째, 그 당시의 문화를 무시하지 않는 사람에게 자격이 주어집니다. 신문보고 사회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자격이 주어집니다. 나의 안되는 것으로 다른 사람에게 해석해 줄 수 있습니다. 증인은 공부, 자격과 상관없습니다. 그 자리에 있었으면 막강한 도움이 됩니다. (사도행전 1:7) 때와 기한은 아버지의 권한을 넘어서면 안됩니다. 하늘위의 하늘이라도 바다밑의 바다라도 피할 곳이 없습니다. 삶으로 말씀을 가르치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증인은 여전한 방식으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며 구원을 애통해합니다. 정말 모르겠지만 계속적으로 아는 것 한가지는 내가 죄인인 것과 천국갈 수 있다는 확신은 점점 풍성해집니다.
넷째, 상처를 해결한 자에게 자격이 주어집니다. 요셉이 억울하고 원수 갚아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되갚으려는 자는 상처를 해결받지 못했습니다. 메리얀은 제대로 줄줄도 모르고, 자신에게 줄줄도 모릅니다. 자신이 늘 피해자라고 느끼며 상처에서 비롯되서 막주고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남에게 주지만 자연스럽지 못하고 불편합니다. 용서는 잘못을 범한 사람에게서 잘못을 도려내어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약자로 보게 됩니다. 해석을 안하고 살면 마음의 지옥을 삽니다.
<기도제목>
* 지현: 1. 학교를 옮기는 문제를 내가 결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고 다음 주일 예배 통해서 말씀 해주시고
거룩한 적용할 수 있도록
2. 11일에 언니 단국대 면접이 있는데 합격을 통해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고
우리들 교회에 데려올 수 있도록
3. 밥 잘먹는 적용을 통해 육의 성전을 잘 짓도록
* 신자: 1. 직장을 내일(12/6) 신청하는데 30,31일에 좋은 결과 있도록
2.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회사의 주어진 환경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3. 건강 위해 밥 잘 먹고 건강 지켜주시기를, 운동 잘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혜진: 1.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2. 직장(학원)에서 아이들의 시험결과에 따라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3. 말씀 묵상 꾸준히 하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 영화언니: 1. 12월 9일 11시 논문 본심사가 있는데 통과될 수 있도록
2. 실습 수요일에 마치는데 유종의 미 잘 거두고 감기몸살 안걸리도록
3. 역곡집(1억8천) 잘 팔려서 교회 근처 방 3개 깨끗하고 안전한 집 전세 얻을 수 있도록
4. 하나님의 때에 제주도에 계신 부모님, 할머니 올라오실 수 있도록
5. 진주, 미영, 선영 예배, 목장모임 같이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