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0:8 ~ 23 ‘해석자의 자격’
1. 꿈은 하나님의 해석이라 믿는 사람이다.
2. 그 당시의 문화를 무시하지 않는 사람이다.
3.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해석자가 된다.
4. 상처를 해결한 자가 해석자가 된다.
손한석 형님(68)
[나눔] 어릴 적부터 보아온 피해의식이 있는데 친척식구들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었습니다. 큰집식구들은 잘사는데 비해 우리 집 형편은 좋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아버지가 장남도 아닌데 큰집에 대해 경제적인 부담과 대신 제사를 지내었던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손영례(82)
[나눔]한주간 동안 나름 끈기 있게 알아봤지만 직장을 구하지는 못했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어릴 적에 부모님이 맞벌이 하면서 홀로 남아 있게 되어 외로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목자] 나도 부모님께서 계시지 않지만 영례도 어릴 적 많이 외로움을 느꼈을 것 같다.영례 안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신 것이다. 기도하면서 해석이 잘 되면 좋겠다.
** 나의 꿈은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석해 가고 있는지 나누어주세요**
윤현중 강도사(목자)
[나눔] 고등학교 때 음대를 지원했으나 낙방하여 음악에 대한 관심이 오히려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계기로 연결 되었습니다. 하지만 찬양을 해도 말씀을 잘 알아야 깊이 있게 찬양할 수 있다고 해서 다니던 교회 목사님의 권유로 전혀 예상치도 않게 신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목회자가 될 생각은 없었고 평신도 전문인 사역자가 되겠노라고 지금껏 왔지만, 13년 만에 신대원으로 인도하셨고 지금의 제 환경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주변의 환경과 사람을 통해 인도해 주실 수 있습니다.
김민석(78)
[나눔]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초등학교 때는 많이 나가지 못했고 고등학교 때는 운동을 좋아해서 대학도 체육학과에 가고 싶었으나 포기 하게 되었고, 어릴 적 집안 형편이 어려웠기 때문에 가족이 흩어져 지냈고 잠자는 것까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지방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열심히 하였으나 결국 그만 두었습니다. 그 이유가 학교에 내려 오셔서 어머니가 용돈을 주셨는데 집안에 IMF로 인해 집안에 돈이 없을 터인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돈이 어머니가 암 말기 판정 받으시고, 병원비였던 것입니다.
김대준(75)
[나눔] 회사에 들어 간지 얼마 안되었지만 술의 유혹이 많이 오고 회사에서 회식을 하니 술을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요즘 회식이 많이 있습니다.
[목자] 술자리에 있어도 안 마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의지가 중요하다. 결단해야 합니다. 술 때문에 한번에 훅~ 갈 수 있습니다. ^^;; 마음에 갈등이 있는 것은 성령께서 내 안에 말씀하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갈등충만은 성령충만이라는 말씀이 이런 것이지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끝까지 잘 받으며 가길 바랍니다.
김대연(72) 부목자
[나눔] 메리안 부인이 저의 모습과 비슷했습니다. 전에 다녔던 교회에서 궂은 일을 열심히 섬겼는데 되는 일 없다고 생각하는 나의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해결이 안되어 주변의 청년들의 형통함만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모 행사에서 청년들이 거의 불참하는 가운데 가장 문제아인 고등학교 갓 졸업한 형제의 뺨을 세게 치지는 않았지만 자존심을 건드리게 되어 그 어머니와 교회에서 수치와 조롱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목자] 요셉이 술 맡은 관원의 꿈을 잘 해석해 주었으나 나중에 그 관원이 기억을 못하는 것처럼 남의 일 잘 해주었으니 나도 잘되어야 한다고 하면 안됩니다. 어떤 것을 섬기든지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끝까지 겸손해야 합니다.
** 내가 상처 받은 말 또는 내가 상처 준 말이 있는지 나누어주세요 **
이성혁(73)
[나눔] 외국에 있을 때 요리에 대한 꿈도 있어서 어느 한인 교회에서 성도의 식사 준비를 7년을 섬겼습니다. 수백 명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오히려 격려의 말을 기대하지도 안 했지만 오히려 쓴 소리와 욕도 많이 들었고 오해하는 말들도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기도제목>
윤현중 강도사님 (목자): 주님 주시는 능력과 권위 외에 아무것도 갖지
않고 주신 환경에서 사역에 전념하도록…가정을 잘 섬기도록
손한석 형님: 유초등부 잘 섬기고, 돕는배필 만나도록
홍상모 형님: 공동체 잘 붙어 있고, 말씀 잘 드리도록
김대연(부목자): 생활예배 잘 드리고, 지금의 시기를 말씀으로
잘 누리도록
정구욱(부목자): 홀로 있는 시간에 예배로 잘 견디도록
이재웅: 가족 구원,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이성혁: 현재 계약 되어있는 실습실이 하루속히 담당자가 나타나
맡겨지도록
김민석: 체육관계약 관련 인도함과 지혜 주시길
김형수: 영육간의 견강회복, 직장 인도함과 지혜 주시도록
손영례: 일자리 구하는데 두려움 갖지 않고 적극도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