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원하는 모습, 나 스스로 그렇게 보여지길 원하는 껍질들을 벗고,
서로 서로 자기 모습 그대로 나아가며 각자를 대할 때...
우리 안에 더 크게 영그는 사랑을 봅니다
수많은 유혹과 시험들, 욕심들 때문에 실족하고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연약함 속에서,
연약하기에 더 사랑스러워 보이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너무 좋습니다~~
~~~나눔 기도 제목~~~
윤은정: 회사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로 늘 고민하고 갈등하는 가운데
먼저 낮아지고 섬기는 것이 너무도 힘들고 어렵지만,
늘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길 원하는 거룩한 갈등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1. 논문 발표 준비 중인데 이 시간동안 열심히 준비할 수 있도록..
2.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요동하지 않고 지혜로울 수 있도록..
3.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의 딸로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김미나: 참으로 지혜로운 우리 목자님이면서도 언제나 자신의 부족함을
서스름없이 먼저 오픈하며 고백하여 주시는 미나 언니..
성령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사모하는 그 마음이 언제나 변함없길
를 기도합니다
1. 남편 시댁 모든 가족분들께 순종의 언어를 사용하며 더 섬길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빛된 삶,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노수경: 수경이의 간절한 기도로 인해 남자 친구가 드디어 등록을 했어요
남자 친구가 하나님과의 더욱 깊은 인격적인 관계가 이루어지길
끊임없이 기도하는 수경이의 기도가 꼭 이루어 지리라 믿어요..
1. 나 자신 이 남자친구나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증거가 되길..
2. 평강 속에서 승리의 하루 하루를 보내며 공부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이정민 : 하루 하루 많은 사건들이 있는 환경 가운데...
많이 고민하고 갈등하고 생각하는 이 모든 과정들이
주님과 더 깊은 사랑의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 4월 22일 회사 MT 위해서..하나님이 증거되는 시간이 되기를
2. Best Friend (이정연), 친오빠 ( 이용우) 예수님 영접하기를...
3. 여러 가지 회사 사건들 속에서 잠잠히 침묵하며 세밀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길....
이번주에 희주(80)가 함께 하지 못했어요
늘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건강할 수 있도록 꼭 기도해 주세요..
청년들아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노라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하루 하루 승리하였음을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 주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