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우리 목장은~! 1시에 모여 국수한그릇 먹기로 약속했었어요.국수때문에?라도 교회에 오라는 목자언니의 처방으로매주 주인공 같이 나타나준 ^^가우리와 한 약속은 지키지 못했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은 지켜준 은혜로운 주일이였답니다-.^^다음주도 국수?!
목장모임..신선 설렁탕집 -> 자바
나눔..*나는 상처를 해결하는 자인가?에 대해 나누어 보았어요.
목자재연언니:나는 남들에 비해 상처도 없을 줄 알았지만 동생에게 보상심리가 있었다.동생에게 이만큼 해주고 무반응으로 돌아올때 피해의식이 생겼었다.말씀을 들으며 내가 아직까지 해결못한 상처를 끌어안고 있나 생각하게 되었고
실기를 준비하며 하나님이 날 잡아주심 알고 하나님께 의지했다면 떨지 않을 텐데 내 힘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 너무 떨린다.이번 실기셤은 내가 하는게 아닌 것을 느끼고 싶다.시험은 작은 부분일 뿐인데 작은 일부터 의지 못하면 더 큰일에서는 어떻게 의지할 수 있겠나상처 해결받는 자가 되어야겠다.
미영:요셉의 해석처럼 길한,흉한 해석에 내가 감사 외칠 수 있을지 생각했다.회사고난중에도 내 뜻대로 안되었을 때 감사가 나올지.. 모르겠다.집안사정과 치과 치료에 재정적으로 부담이 큰데 해결해주시면 감사 안주셔도 감사하고 싶다.고난 속에서 나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어두었던 것 같다.전적으로 의지하여 평안한 마음을 가지고 싶다.지금은 말씀으로 버티고 살아있음에 감사하다.흔들림 없이 감사하고 싶다.바쁘다는 핑계로 QT를 빼먹지말아야겠다.
은영:감기가 심해 병원에 갔을 때 알러지 천식이라고 했다가 기관지염으로 회복되어 감사하다.친할머니가 심장혈관 관련 수술을 하신 후 중환자실에 오래 계셔서 구원문제를 두고 기도가 많이 필요한데면회를 갔을 때 뿐 생활속에서 애통절통한 기도가 나오지 못했다.생활예배(QT)를 종종 미루면서까지 우선순위를 잊은채 직장을 우상삼아 인정받음에 열심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그래도 직장안에서 하나님이 도와주심을 느끼며 감사하다직장에선 언제나 빨리오는 사람이지만 교회엔 미룬 잠 자느라 지각하고ㅠㅜ하나님께 미안하면서 반복하는 것에 무서워 하고 있다.말씀을 놓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
기도제목
미영:치과치료 잘받기아빠의 마음이 평안해질 수 있기를윗 상사에게 순종할 수 있기를 (질서순종)오빠 구원을 위해서
은영:할머니 구원을 위해서몸관리 잘하고 재롱잔치 준비 잘하기아빠에게 착한 딸 되기수요예배 나올 수 있길생활예배를 우선시하기
재연언니:실기시험 온전히 주님께 맡기길해석하는 자의 자격을 갖출 수 있길말씀에 잘 깨어있길동생믿음 회복과 부모님 건강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