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올해 6월에 등록해서 우리들교회 다닌 지 이제 갓 6개월 접어드는 이선미 자매라고 해요.
대전에 내려간 부목자님이 기도제목 적은 수첩과 휴대폰을 분실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적어봅니다.
이러다가 설마 내가 계속 쓰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이 앞서지만-_-ㆀ
기도제목을 안가져갔다는 부목자님 말씀에도 의심이 좀 가지만-_-ㆀㆀ
그래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첫 목보를 써봅니다 냐하하하하하하-_-ㆀㆀㆀ
한주간의 나눔 현장입니당♡
욱진오빠가 주신 츄파춥스를 하나씩 물고 있네요ㅋ
잘 먹었어요 오빠ㅋㅋ
<분당 천지희목장> 기도제목 나눠볼게요 함께 기도해요♡
☆공통적인 기도제목:
지난 주일 나눔 마무리기도를 지희언니가 했는데 말이죠ㅋㅋ
" 한나 아버님, 나은이 아버님, 선미아버님, 슬아아버님, 우리 아빠......ㅋㅋㅋ"
기도를 하다보니 각 가정의 아버지들이 아직 믿음생활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 각 가정의 아버지 구원.
- 요즘 나오지 못하고 있는 목장식구 라미언니의 예배회복과 목장나눔에 함께 할 수 있기를.
지희언니랑 김한나 사진은 너무 피곤에 쩔어들 계셔서 몇 주전 찍었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ㅋㅋ
☆지희언니:
- 큐티하면서 마음의 할례(가지치기)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 기도가 힘들어서 어려운데 생활예배할 때 은혜받고 기도 감사함으로 하기.
- 경제적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엄마, 힘든 상황가운데 좋은 해석과 감사할 수 있도록.
- 이번 주 시험, 과제, 한의원, 운동, 일 등 많은 스케줄 가운데 우선순위를 잘 세워 시간관리를 잘하도록.
수첩안가져갔다는 말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증거를 보여달라~!ㅋㅋㅋ
☆한나:
- 시험, 논문준비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 마음의 할례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회개하기.
- 아빠에 대해 애통한 마음 갖기.
- 우상 섬기지 않고 예수님만 섬길 수 있게.
☆나은:
- 아주 사소한 사건이라도 적용하고 말씀으로 해석하기.
- 아빠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위해.
- 인간관계 속에서 내 죄보고 섬기기.
☆슬아:
- 게을러 지지 않게 새 힘 허락해주시기를.
- 어깨통증 치료해주셔서 피아노 연습하는데 어려움 없도록.
- 엄마의 믿음 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굳건히 잡아주시길.
- 아빠사업 가운데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아빠의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해주시길.
사탕은 역시 딸기맛이지♬
재롱잔치 준비로 목도 쉬고 다크서클에 있는대로 쩔어있는 접니다.
☆선미:
차를 타고 아주 좁은 골목길을 쉽게, 무사히 통과하자마자 사고가 나서 내 다리가 다치게되는 꿈을 꾸었어요.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아빠구원에 대한 꿈으로 해석해주시면서 아빠 구원을 위해서 더 구체적으로 기도하자고 하셨어요.
- 요즘 엄마다리수술 사건이후 아빠가 믿음생활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들교회 함께 나올 수 있기를.
- 일대일 양육 다음주가 마지막인데 유종의 미 거두기. 지금까지 배운 양육내용 삶 속에 잘 적용하며 살기.
- 양육 끝나고 봉사할 곳. 내가 하고 싶은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 고난이 축복임을 깨닫고 감사하기.
내가 썼으니 사진이랑 기도제목도 내 위주로ㅋㅋㅋ
냐하하하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김한나~ㅋㅋ
수첩 잘 챙겨다녀라~!!
이상 끝!ㅋㅋ 뿅♡
p.s
지난 주 맛난 식사를 하며 2차 나눔을 했답니다.
일찍 가버린 김한나 약올르라고 사진 올려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저 음식은 무엇일까용??ㅋㅋ
사진: 이선미
목보: 이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