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2일 주일예배 <창세기 41:1~16 >
평안한 대답
41장은 도리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요셉이 바로 앞에 서게 하신다.
하나님 하고 하나가 된다.
1.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 평안한 대답을 하게 하신다.
영웅이란 좀 더 버티는 사람이다. 요셉의 2년 우리의 5분에 해당 된다.
끈질기게 기다리고 인내하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다.
바로가 꿈을 꾸지만 요셉을 위한 꿈 이다.
바로는 믿는 사람이 아니지만 요셉을 위한 꿈을 꾼다.
위기는 기회가 된다.
바로꿈 - 7년 풍년 7년 흉년 / 고난을 예비하지 않으면 풍년이 들었어도 다 잃을 수 있다.
인간관계 속 에서 환경에서 꿈으로 말씀으로 해석하며 묵상할 때
2. 권세와 지휘와 학식으로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없다.
바로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 여서 꿈을 풀 수 없다.
독일 유명한 의사 -미래를 생각 할 때 인간은 검은 안경보다는 장미 빛 안경을 쓰고 본 다
학문과 지식이 탁월해도 풀 수 없는 문제가 많다.
하나님의 지식은 너무나도 깊고도 부유하다.
3. 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을 천거 해주는 지체 때문에 평안한 대답을 하게 한다.
술 관원이 바로를 돕고 싶어서 자신의 허물을 고백하고 요셉을 천거
나의 오늘의 허물을 추억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다.
나를 천거해주는 사람은 내 옆에 가까이 있는 사람. 하나님이 속지 않으 신다.
제대로 대한 사람과의 결혼 그렇다면 난 제대로 된 사람인가??
4. 각인에게 해석 해주는 각자에게 평안한 대답
술 관원 복직이 평안한 대답
생명의 답이 평안한 대답이다,
5. 마지막까지 자기의 일을 돌아보는 사람이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다.
6. 하나님만이 평안한 대답이다.
내 죄를 보는 것이 만물을 붙드는
말씀을 볼수록 나의 죄를 정케 하는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 내가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해주신다. 매일 매일 세우는 우상 예배로 무너뜨리지만 다시 우상을 세우는 우리
분하고 속상한 삶만 보인다면 하나님이 내게 않계신 것
우리와 함께하는 공동체 때문에 평안한 대답을 할수 있다.
사랑의 말 한마디 결정적인 말 한마디.
이번주에는 제가 문제가 많아써요
동생을 위해 나죽었소 해야 하는 제가 드디어 동생의 생색에 더 큰 생색으로 밀어 부쳤습니다 ㅡㅡ;;
출근하면서 동생에게 빨래좀 널어 달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동생이 하기 싫은거 시킨다고 오빠는 이런사람이라며 제 실수를 막 문자로 보내더라고 그래서 저도 예전같은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텐데 그게 않되고 동생의 잘못을 조목조목 생각해서 폭탄 문자를 동생에게 보내었더니 동생이 또 집에서 나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때 깨달아써야 했는데 ㅡㅡ;
그만! 그래 따로살아 이사할때 따로 살자라고 했죠 그랬더니 도리어 동생이 "오빠 혼자 살수 있겠어?" 그러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걱정마라 혼자살테다! 라고 대답해 주었지요 5분만 참았으면 화가 가라않고 동생을 위험의 길로 이끌지 않았을텐데.
제가 같이 이써야 하는데 시집 가지 전까지 ㅠ..ㅠ 말씀듣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제가 외로움에 빠져써나 봐요 그래서 한섭이형이랑 많은 이야기도 하고 찔찔좀 짜고;;
ㅇ ㅏ 외롭다...
교회오는게 제일 좋아 .. 역시 공동체가 이써야돼.. 일주일이 언넝 지나가길!!
은철이형은 다음주에 운전면허 갱신을 위해 광주 간다고 하네요 잘 다녀 오시길..
주형이형 피곤한데도 교회 나오는 모습 좋아요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
기도제목
주형이 형 - 어머니 교통사고 다치신 않으셨지만 후유증 않생기게
연말모임 자주 있는데 놀고싶은 마음 잘 억제하고
예배회복 하기 특히 수요예배
한섭이 형 - 화요일 시험. 지난 시험 17일 결과에 대해서 감사하게 받아 드릴수 있도록
크리스 마스 공연 준비한거 잘 할수 있도록
은철이 형 - 다음주에 교회 빠지지 말기.
규나미 형 - 생활예배. 동생과의 관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