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나, 둘, 셋!! 하기도 민망한 분당성전 양성훈 목장의 서류상 부목자 권혁일입니다...
오늘도 목자형님의 말씀요약으로 나눔이 시작되었으나...
오늘은 나눔을 공개하지 않고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 기 도 제 목 >
양성훈 (77)
1. 목원들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되도록.
2. 매 순간 지혜롭게 잘 분별할 수 있도록.
3. 하나님 향한 마음으로 음악작업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박정훈 (78)
1.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잘 지켜나갈 수 있게.
2. 이모님 건강 지켜주시도록.
3. 동생의 구원을 위해.
권혁일 (79)
1. 다른 사람들 체휼하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2. 영혼구원에 최우선 순위를 둘 수 있도록.
박병배 (78)
1.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2. 겨울철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