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윤여명목장 목보입니다
목보 올리려고 로그인 한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스스로 너무 은혜가 되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자축! 짝짝짝ㅋㅋㅋㅋㅋ
*창41:16-36
*흉년의 예비책
본문말씀이 참 길었#52012;잉
아무래도 본문이 길면.. 설교시간이 길어질까봐.. 걱정이 되지요.. 목사님 건강이요..진심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학하고 근 2주간 특강 듣느라 학기중보다 더 바쁘게 생활을 하다가ㅠ
오늘부터 드디어 진정한 방학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올레!!!!!ㅋㅋㅋ
이번주엔 은진이 생일을 맞아 목자님께서 케익을 사오셔서 생파 했습니다!
말씀요약후,
자유롭게 나눔~*
목자님
2011년부턴 본격적으로 편입공부를 해야되. 그 때가 되면 퇴사도하고 풍년의 2011년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 듣고 그건 내가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ㅠㅠ
생각해보니 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먹고 놀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공부를 그렇게 원하지도 않아.. 흉년이 올 것을 인정해야겠어ㅠㅠ
십일조 말씀도 해 주셨는데 난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매일 십일조통을 체크하셨어. 그래서 어렸을 땐 착실하게 했지만 중딩 때 엄마의 부재로 십일조생활이 무너졌었어.. 하지만 지금은 십일조가 나의 신앙고백이라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하고있고 또노력하고 있어~
윤태성
전 십일조를 안내고 있어요. 용돈을 불규칙하게 받고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엄마는 내 카드에 돈이 떨어지면 그냥 돈을 넣어주시거든요. 그리고 십일조 내는 것에 대해 제가 관심이 없는 것도 크게 한 몫을 하고 있어요. 엄마한테 용돈을 규칙적으로 달라고 해야겠어요
목자님: 넌 지금 흉년인 것 같니 풍년인 것 같니?
태성: 대학와서 진짜 흉년을 만난 것 같아요,. 대학생활이 입시의 연장선인 것 같아요. 사실.. 아직 흉년과 풍년을 구별 못하겠어요.
목자님: 이제는 물어볼 때가 된 것같은데.. 너의 객관적인 축구실력은 어떻니?
태성: 고딩땐 내 축구스타일을 인정하지 않는 코치였어요. 근데 대학와선 제 스타일을 인정해주시는 코치를 만났어요. 코치님꼐선 제가 그라운드에서 눈에 띄게 잘 보이진 않지만 감초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인정해주셨어요. 저도 제가 썩 잘한다고 생각하진않지만 제게 축구에 대한 비전이 있는 건 확신해요.
이상욱
지금이 저에겐 흉년인 것 같아요. 삼수를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고..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대학이 다 떨어져도 하나님이 이끌어가실 것임을 알기에 안심이 되요.
박은혜
이번 주에 2박 3일동안 놀았어요.ㅋ 친구네 집에서 자면서..
목자님: 열심히논만큼 열심히 말씀도 봐야지! balanced life!
은혜는.. 수줍은 얼굴을 하고서 놀생각에 피가 끓는다고 고백하는 혈기왕성 반전소녀랍니다.ㅋㅋㅋㅋㅋ
조은진
저는 한 주 바쁘게 지냈어요. 알바도 하고 대학문제로 전주에도 내려갔다 왔어요.
지금 대학문제로 엄청나게 갈등하고 있는데요,
제 성적으로 서울 4년제 어느 대학에 갈 수 있는 성적이 되요. 근데 그 대학은 불교대학이에요. ㅠㅠ
말씀에라도 '가지마' 하면 좋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
근데 수요예배 말씀에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만약 그 대학에 원서를 쓰면 그것이 구원을 등한히 여기는 일 같은 거에요ㅠㅠ 너무나도 세상적인 걸 알면서도 갈등하는 제 모습을 보게#46124;어요
목자님: 너가 선택하는 이유에 있어서 순전히 본질을 영적인 부분에 둔다면 어떻게 결정하겠니?
은진: 영적으로만 본다면 당근 안 갈텐데..
목자님: 말씀을 훼방받지 않는 선에서 니가 어디까지 지켜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 어딜가든지 넌 본질적으로 크리스쳔이라는 걸 알지?
그리고, 너가 지금 우리들 공부방에서 T하고 있잖아~ 그리고 니 비전은 아이들 가르치는 거구. 나중에라도 니가 맡은 아이가 너한테 "선생님, 어느 학교 다녀요?" 했는데 "**대(불교대학)"하면 너무 은혜가 안되지 않을까?ㅋㅋㅋ 오늘 리더가 되려면 신뢰를 받으라고 하셨는데, 불교대학다닌다는 자체만으로도 너에게 신뢰가 쌓이지 않을 것같아ㅠ 복음은 지켜야 하는 거야. 물론 너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선택은 니가!ㅋㅋㅋ
은진: 차라리 자유의지를 안 주셨으면 좋겠어요...ㅋㅋ큐ㅠㅠ
*기도제목
목자님: 회사에서 일관된 모습으로 신뢰할 수 있는 모습 보이기
기복적인 모습 보이지 않고, 예수님때매 웃을 수 있도록
예인이 언니: 어디에 있뜬 행복의 자녀가 될 수 있또록
고난이 회복될 수 있도록
은혜: 건전한 알바 구할 수 있도록(호프집알바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반대하신대요)
기도할 수 있도록
상욱: 원서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먹는 거에 약한데 자제할 수 있도록
QT할 때 적용 하나씩 할 수 있도록
태성: 운동선수에 맞는 생활 할 수 있도록(일찍 자고, 일찍 인나고, 인스턴트 끊고, 폭식 끊고)
동계훈련(에이전트와 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 건강한 몸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다솜: 내 몸을 아끼고 건강을 좀 챙길 수 있도록.(건강이 세약해요..ㅋㅠ 감기에 비염에 잇병에 신체화되는 스트레스.. 헬스 다니는 적용을 할까 생각중이에#50860;ㅋ)
십일조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알바 동생이랑 같이 할 수 있도록.
은진: 대학 지헤롭게 결정하고 원서접수 할 수 있도록
알바할 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화가 많이 나는데 불평하지 않도록
우리들 공부방 아이 데리고 기도 먼저하고 공부시작 할 수 있도록.(다른 애들은 성적도 오른다는데 성적 오르지 않는 내가 맡은 아이를 보니까 불안하고 초조해요. 내 욕심으로 끌고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