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
오늘 더럽게 춥네요ㅋㅋ
다들 따뜻하게 입으시길^^
이날 말씀은..
우리가
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고,
복음이 흉년의 예비책이라고 하셨습니다!
명철한 지도자에 대해,
십의 이조를 드리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
이 날에 적지를 못해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기억나는 내용만 ㅎ
목자님 : 십일조를 하고 있니?
목원 : 저는 십일조가 잘 안되요.. 믿음은 눈 앞에 보이지 않는 것이고, 물질은 실물이라서
십일조를 드리는 것에 대한 것도 믿음으로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믿음이 없는 것 같아요...
목자님 : 믿음이 없다는 것이 우리의 가장 솔직한 고백인 것 같아... 십일조를 구별하고 드리도록 노력해보렴^^
목자님 : 넌 흉년이니 풍년이니?
저 :전 흉년인 것 같아요. 절 온전하게 다듬어가시는 과정이라는 것을 믿지만, 자아가 무너지는 과정 자체가 엄청난 고통
인 것같아요.. 다듬어가시는 것이 감사하지만, 힘든 건 힘든 거 같아요.. 제 흉악한 모습은 시험 기간 동안 가족한테 또라이
가 된 거예요.. 제가 얼마나 목표와 욕심에 죽고 사는 인간인지 처절하게 깨달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제 계획과 목표를 제
가 원하는 때에 들어주지 않으시고 변경하시는 것을 통해 저를 훈련해가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자님 : 우리가 행위를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 우리가 본질적인 회개를 해야 해.. 다솜이는 게으른거나 이것저것 행
위에 대한 나눔을 많이 하는데, 예를 들어 게으른거나 무기력한 것 등 반복되는 이러한 것들은 약점이지 죄가 아니야..
우리가 본질적인 회개를 하고, 본질적인 신앙을 가지게 되면 이러한 것들이 해결이 되는거고.. 그렇기 때문에 다솜이가 본
질적인 회개를 했으면 좋겠어.
저 : 본질적인 회개가 어떤걸 말씀하시는거예요??
목자님 : 본질적인 회개는 내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등에 대한 회개야... !!
등등등 이런저런 얘기들이 있었으나 인간은 정말 망각의 동물이네여ㅋㅋ
*기도제목
1)이녜
- 이번주에 십일조 할 수 있게 (미리 구별해놓게)
- 시간 잘 쓰게
2)민희
- 토익,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 돈을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3)정은
- 물질 욕심 내려놓고 십일조 결단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직장 잘 섬기고 빨리 적응할 수 있게
- QT 출근할 때 할 수 있게
4)초희
- 국시 붙을 수 있게
- 시간 잘 쓸 수 있게
5)예나언니
- 학기 마무리 잘 하고 흉년의 때를 잘 준비할 수 있게
- 진로 문제에 있어 하나님 인도를 받을 수 있게
6)저
- 남은 시험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 모든 선택의 동기와 중심이 율법이 아닌 예수님이 되도록
오지 못한 현주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