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목장 보고서 올리지 못했네요ㅜ 여전한 방식으로 살기가 쉽지가 않음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현일b의 목장 나눔은 여전한 방식으로 2층에서 기도하고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ㅎ
현일이형이 말씀요약을 해주면서 우리가 현재 흉년인가 아님 풍년인가를 물어보았습니다.
현준: 현준이는 현재 1/2풍년 1/2 흉년이라 하였습니다. 현준이는 오랜 기간 자신을 사랑하기가 힘들다고 하였는데 최근에 자신을 사랑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어렸을때의 사진을 보게 된것이였는데 자신이 어렸을때 이토록 귀엽고 이쁜 아이였단 것을 청년의 눈으로 보는데 너무 흐믓하고 기뻤답니다.
형도: 형도는 흉년이라 하였습니다. 몸상태가 조금씩 안좋아 지는 것을 느낀답니다. 형도는 저번 나눔때 위가 예전 부터 안좋다고 하였는데 최근들어서는 장도 안좋다는 것을 느낀답니다. 그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좋지 않은 자세라고 생각 한답니다. 또 형도는 오다리가 심하다고 하는데 ( 주먹 하나가 정말로(?) 무릎사이로 지나갔습니다.ㅎ) 그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여 바른자세와 교정도 생각중 이랍니다.
창윤: 창윤이는 삶이 힘들고 삶이 흉년이라 하였습니다. 창윤이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찾기가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수빈: 저는 현재 풍년~에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풍년일때에는 흉년을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씀해주었습니다.
현일b: 형은 현재 '농사'를 짓지 않고 있는것 같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현일형이 계속 말씀을 요약하고 나누어주었습니다.
나는 잘 듣는 사람인지?
나는 말과 행동을 잘하고 책임감있는 사람인지?
나는 십일조를 하는지?
형이 리더십에 관한 그날 목사님 말씀에 우리에게 질문을 해주었습니다.
현준: 현준이는 위 세가지 질문에 전부 긍정으로 대답하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현준이는 그날 이 내용에 관한 말씀을 들으면서 만약에 자신이 저 세가지를 전부다 지킨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현준이의 행동에 만족을 느끼지 않으실 것 같은 생각을 했답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칭찬을 받기가 힘들다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크지만 두려워 하는 마음이 때때론 더 크다고 느껴진다는 현준이의 나눔이였습니다.
형도: 최근에 약속을 잘 못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생활예배도 잘 안하고 십일조도 예전과 같은 마음으로 잘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현일b형: 우울증 고쳐 주시기를, 자기소개서
수빈: 십일조 규칙적인 생활+ 생활예배
현준: 경청하는 한주가 되기를
형도: 지각 규칙적인 생활
창윤: 자신이 좋아하는 일 찾기를
예수 아름다우신(Beautiful Savior)
예수 아름다우신 위대하신 주는 구원의 주어린 양 거룩과 공의 새벽별 같은 나의 구주
모든 하늘 찬양해 모든 만물이 주 경배해
아름답고 놀라우신 모든 이름보다 높은 이름아름답고 놀라우신 주의 이름 높으신 그 이름예수
영원히 주 찬양주 사랑해요 주 사랑해요
아름답고 놀라우신 모든 이름보다 높은 이름아름답고 놀라우신 주의 이름 높으신 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