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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열왕기하 23:21-27
김양재 담임목사님
1.그래도 예배합니다. (21-23절)
적용질문
"오늘은 예배 좀 쉬자”할 때는 없습니까?
내가 드리는 예배는'기록된 대로'입니까, 편한 대로'입니까?
자녀가"교회는 왜 가야 해?"하고 물으면 나는 무엇을 말해 줄 수 있습니까?
2.그래도 말씀대로 삽니다.(24절-25절)
내 신앙이 마음과 뜻'에서 멈추고 힘'까지 가지 못한 자리는 어디입니까? 시간입니까, 돈입니까, 손과 발입니까?
말씀 앞에서 결단해 놓고 아직 순종하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보이는 것은 정리했는데, 아무도 모르는 자리에 남겨 둔 것은 무엇입니까?
3.그래도 하나님이 옳으십니다. (26절)
회개했는데도 바뀌지 않는 그 상황을, 나는 지금 어떻게 해석하고 있습니까?
"저 사람 때문 이라고 말해 온 사건에서 '나 때문'으로 옮겨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있는 것은 므낫세의 헛된 행실입니까, 어린 양의 구원
이야기입니까?
기도제목
A - 큐페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건강한 신교제 할 수 있도록B - 여자친구한테 한 번 더 잘 얘기할 수 있도록, 큐티 잘 할 수 있도록C - 사람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겸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