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자매님 오셨구요~
어머님이 중환자실에 입원하셔서 목장 중간에 현실언니랑 같이 병원에 가셨습니다.
저번 주에 이어
이번 주엔 소희양이 맛난 생일 케#51084;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번 년도
생일 케#51084;으로 인해 맘 고생을 했더니
제 생일에 케#51084;이 넘쳤습니다.
현실이 언니 코스트코 치즈 케#51084;
민백기의 고구마 케#51084; + 꽃다발
소희의 생크림 딸기 케#51084;
가족들이 준 케#51084; 등등등
제일 힘든 건
나이 인식하라고 나이 만큼 초를 꽂아 주어
케#51084;을 꽉 차게 하는 만행(?)
동생과 백기가
동생은 의도적
백기옹은 정말 몰라서 그러다 내가 뭐라 하니까
초 2개 해줍디다 (전 목장 송년모임에서..)
현실언니가 맡긴 케#51084;이 운송 중 금이 가서
금간 케#51084; 줄 수 없다며 별다방에 모여
감자탕 먹고 꾸역꾸역 포크로 파먹었던 일 등등
모태 솔로의 대업을 꿋꿋히 지켜 나가고 있음을
비난 받는(?)
한 주 였습니다.
백기옹의 노력 하심에
‘업그레이드 되어 기쁘다’ 했고
저와 목장 했을 때
수 없이 딴 사람들에게 물어봤을
꼭 생일에 케#51084; 먹어야 하냐?는 질문에
이젠
챙길 줄 알아 넘 기뻤지만
이번 주
필우 세례 선물 맡기러 백기를 봤을 때
저번 주에 주지
왜 이번 주에 주냐는 민옹의 반응에
(특유에 무표정함에 정답을 말씀해 주는 -상상해 주세요!!~
아마도 당 떨어진 상태여서 인지 모르겠지만 #8211; 오랜 공부에 체력 부실)
"저번 주에 1부 예배 들이느라 필우 세례 받는 거 몰랐다"고
하면서
내 속에서 떠오르는 한 마디
‘니가 그럼 그렇지!!’
왜 인간은
잘 하다가
그 한마디에 서로 죽고 사는지
참 ~
사진 첨부 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다시 읽어 보니
노력하신 백기옹의 노고를
감사히 여겨야 함을 깨달으며
“그래도 고맙다 백기야~”
그럼 기도 제목
올려 보겠습니다.
현실언니
1. 내일부터 또 야근, 감당할 체력, 명철과 지혜로 일할 능력 주시길
2. 가족 구원
3. 감사함으로 한 해 마무리
박진희
1. 엄마의 빠른 회복, 꼭 살려 주세요
2. 속히 건강 회복하기 바랍니다.
현정
1. 대기 근무 완전 종료 되도록
2. 어수선한 회사 분위기 잘 넘기도록
3. 물질 축복
덕화
1. 큐티 잘하기
2. 동생들과 잘 지내도록
3. 아빠 믿으시도록
성미
1. TV끊기(중독)
2. 매일 새벽 큐티 시간 지키기
3. 수요예배(쉬고자 하는 유혹 끊고) 지키기
4. 어머니 예배 드리는 삶 되시길
5. 모든 일에 인내심 가지기
소희
1. 기복 신앙 탈피하기
2. 명철하고 지혜로운 과외 교사 되기
3. 가족의 믿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