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 41:37-45
* 내 집을 치리하리라
임준형(91)이 컴백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유학중인데 겨울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들어왔는데요
ㅇㅓ후,,,,,,,,,,,,,,,,,,, 더 멋있어진거 있#52012;.........,,,,,,//*.,*
준형아! 한국 들어온 거 넘 환영해^.^
준형이가 와서 한 명 늘어난 것 뿐인데
왜 이렇게 목장이 꽉 차 보이는지..ㅋㅋㅋ
은진이가 알바하는 베이커리에서 일부 직접 만든(ㅋㅋ) 케익을 가져와서 맛있게 먹었어용
은진아 종종 부탁해 ㅋㅋㅋㅋㅋ
바글바글 윤여명 목장 나눔 ㄱㄱㄱ!!!
목자님
이번 주에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걸 가슴 뛰게 설레여하는 나의 흉악한 모습을 보게되었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것이 아니라, 분열시키는 영에 이끌렸었어ㅠㅠ
윤태성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는데, 목사님이 기도시간에 먼저 회개기도하시는 거 보고 회개했어요.
목자님: 니가 꽃병 속에서 손에 꼭 쥐고 있는 것은 뭐니?
태성: 저 자신인 것 같아요. 여태껏 그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터치하시긴 하셨지만 결국은 내가 원하는대로 되어 온 삶인 것 같아요.
목자님: 그래~. 그래서 뭔가 될듯싶으면 너의 육체를 치시는 게 꽃병을 깨뜨리시는 것 같아.
김재현
목자님: 재현아, 니가 손에 꼭 쥐고 있는 건 뭐니?
너가 너 자신을 잘 치리하고 있는 것 같아?
치리는 말씀 안에서 나를 객관화하고,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고, 벌을 받고 하는 과정을
말하는 거야.
그럼, 하나님이 너에게 "내가 니 죄를 알고 있다." 하면 생각날 한 가지가 있니?
등의 맞춤형 질문을 목자님께서 재현이에게 하셨지만..
예..재현이 대답이 뭐, 마땅한..음..그렇습니다..ㅋ...
결국 목자님께선 "재현아, 너 혹시 게임하니?" 라고 물으시며
"게임하는 애들이 전두엽이 죽어가지고 생각을 못한다는데.." 하며 웃느라 잠시 말을 잊지 못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재현아 사랑해
이예인언니
난 오늘 말씀 들으면서 5번이 제일 와닿았어. 늘 깨어있어야 된다고 하셨지.
나는 가식적이야. 솔직해지는 게 어렵고.. 내가 불리해지면 나오는 거짓말이 고쳐졌으면 좋겠어.
임준형
준형이의 힘들었던 캐나다 스토리를 들었습니다.
목자님: 준형아, 너는 너 자신을 잘 치리하니?
준형: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그냥 운동을 해요.
목자님: 말씀을 통해 죄를 보았지만 아직 끊어지지 않은 죄가 있니?
준형: 제 자신에 대해 솔직하지 못한 거요..
목자님: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니?
준형: 기숙사에서 걸릴까봐 야동을 못봐요. 어떤 애가 보다가 걸렸거든요. 그래서 걸리는 게 창피해서 못 보겠어요..ㅋㅋ
목자님: 그렇구나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은 잘 인정하지 않는 특징이 있어. 너는 그런 거 없니?
준형: 맞아요, 있어요! 이번 여름수련회 때 내 죄 보여달라고만 계속 기도를 했거든요. 근데 막상 죄 보여주시니까 인정이 안 되는 거에요. 그 죄가 제가 클럽갔던 거였는데.. 그걸 죄라고 느끼지 않았었어요. 근데 그걸 죄라고 하니까 인정이 안 #46124;어요. 하지만 결국엔, 클럽이 거룩하지 않은 장소이고, 너무 시각적인 유혹이 있는 곳이라는 걸 알았어요. 한국 오자마자 친구가 클럽가자고 연락했는데 그 유혹을 뿌리쳤어요.
목자님: 대단하다~! 뭐 클럽 가는 거 나쁘지않아~ 근데 '난 가면 진짜 큰일 나겠다' 하는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잘 알지?ㅋㅋ
목자님: 근데, 준형아ㅋㅋㅋㅋㅋ 덥니?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준형: 제가 혈기가 많아서 얼굴이 좀 빨개요
아 한국 오자마자 너무 은혜스런 오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결에 옆에 걍 평안히 앉아있던 태성이도 동반 오픈 하게#46124;습니다.ㅋㅋㅋㅋㅋ
태성이 하면 '레드 페이스' 죠.
하나님께서 백인, 흑인, 황인 창조하셨지만 태성인 그 어느 인종도 아닌 것만 같죠
그저 붉을 '홍' 써서 홍익인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성이 친한 지체 말로는 '모태순창' 이라며ㅋㅋㅋㅋㅋ
홍익인간 둘의 얼굴색 회복(혈기 가지치기)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상욱
이번 주에 무엇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 때문에 힘들었어요. 친구들도 열심히 만나보고, 술도 마셔보고, 운동도 해봤지만 그 어디에도 만족함을 느낄 수가 없었어요.
목자님: 허무하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드는 건 일종의 calling 인 것 같아. 나도 정말 이 채워지지 않는 외로운 마음이 들 때면 '이걸 어디서 해결해야되지?' 하며 이것저것 다 해봤어. 근데 점점 훈련이 되갈수록 이럴 때의 골방기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 이번 주에 이미 그 어떤 걸로도 채울 수 없다는 걸 충분히 깨달았으니까 너도 혼자 방에서 가족들이 뭐라하든 미친척하고ㅋㅋ 큐티하고, 기도하고, 찬양도하고 해봐~
조은진
이번 주에도 대학원서 넣는 것 때문에 갈등했는데요
오히려 저희 아빠가 불교대학에 넣지 말라고 하시는 거에요. 저희 아빠는 교회도 잘 안다니시거든요.
정말 나보다 아빠가 더 낫다고 인정이 #46124;어요.. 제 수준을 보게 되는 한 주였어요. 오늘 등산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전 삼수 준비하면서는 진짜 등산 올라가는 마음으로 "주여주여" 했지만, 수능이 끝난 지금은 정말 말 그대로 룰루랄라 내려오는 저를 보게 #46124;어요.
목자님: 오늘 요셉처럼.. 정말 평안할 때 깨어있기가 너무 힘들지ㅠㅠ
*기도제목
목자님: 현재에 안일하지 않고, 균형잡힌 삶으로 안식 누리기, 말씀으로 내안의 흉악한 것 보기
퇴사하기까지 내 역할잘 감당하고 예수를 보이며 갈 수 있도록
청년부 수련회 준비하는 것에 대해 생색내지 않고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창의력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조은진: 알바지각 안할 수 있도록. 알바하는 곳에서 크리스천으로써 본 보일 수 있도록
면접준비잘하고. QT 대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수시로 하나님 생각하기.
예인이언니: 모든 것에 솔직해지고. 미워하는 사람이있는데 안 미워할 수 있도록.
연말 잘 마무리하기.
윤태성: 동계훈련을 갈지 말지에 대해 지혜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회복하기.
숙소들어갈때되니까 두려움이 생겼는데 내려놓고 안식 누릴 수 있도록
김재현: 마무리 잘 하고, 야구 열심히 하기
임준형: 영적회복할 수 있도록. 아빠랑 한 마디라도 할 수 있도록.
이상욱: 자기 전에 기도하고. 내 죄에 대해 예민해질 수 있도록. 아침에 QT하기. 먹는 것 줄이기
조혜수: 알바성실히하기. 대학원서 잘 쓸 수 있도록
김다솜: 건강을 잘 챙기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알바 구할 수있도록.
. 동생들한테 순종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