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발 기도제목까지 다 썼는데 날라갔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속상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주는 식당에서 나눔을 했어요!
오예! 따듯한 식당!
진혁이는 핫도그들 탈퇴했대요
형들이 주일에도 연습하자고 해서 쿨하게 탈퇴함
훈남 쿨남이죠 ㅋㅋㅋㅋㅋㅋ? 이제 곧 날큐남도 될 기세!!
그리고 원래 중딩때부터 다녔대요
용호오빠랑 악수로 인증함 ㅋㅋㅋ
치선이는 목소리가 돌아왔어요 건강도 돌아왔구요
진혁이를 위해 자기소개를 해주는데 어머 글쎄
요요 랩하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스타일 래#54164;ㅋㅋㅋㅋㅋ
치선이는 부모님의 경미한 다툼을 나누어주었어요
아아ㅜㅜ 너무 생색이 나네요 왜 날라갔을까!!!!!
어#51780;든
승혜언니는 면접 붙은거!! 원래 저번주 나눔인데 ㅋㅋ
언니는 출근하면 할머니네서 출퇴근을 해야되는데 거기에 사촌언니가 살아요
사촌언니가 우리들교회 나왔었는데 지금 실족해서 안나오고 있어요
거기서 작은 일에 순종하고 현명하고 지혜롭게 행동해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의자가 부러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오빠가 놀려서 화를 냈어요 이제 작은일에 순종하기로 할꺼에요
저는 저의 노예근성
엄마가 "지영아 엄마 부탁 좀 들어줄래?" 이러면 내가 "아~니~"
이러는거 ㅋㅋㅋㅋㅋ 아 육성으로 들어야되는데.. 네 자랑은 아니고요..
집 회사 교회 어디서든!! 작은 일에 순종이 안되고 익숙한 것에 안주하고 싶어하는 노예근성이 있어요
또 요새 나일강이라 기도가 잘 안되요ㅜ
누리언니는 학교가 방학해서 동생네 집에 갔어요
아아아 체리가 이세벨 너무 잘한거 ♥♥ 우리끼리 무한 칭찬 ㅋㅋ
진짜 너무 잘함 자기~ 닌텐도나 하러가#50860;ㅋㅋㅋㅋ~~~~
근데 거기가 보일러가 안되서 너무 추워서 동생들 다 재우고 언니는 오들오들
노숙자분들 이해가 된다고 그래서 승혜언니가
누리야 너가 첫째로써 고생이 많다
그런 상황속에서 너가 신앙을 잘 지켜서 동생들에게 신앙선배로써 모범이 되었으면 좋겠어~~
라고 했던거 같아요
지훈이오빠는 이번주에 암 환자 병동으로 실습을 갔어요
이 표현이 맞나? 아닌거 같은데
암튼 거기에서 많은 환자와 의사들을 보았는데
그들의 태도가 너무 평안하고 태평해서 쫌 그랬대요
오빠 진짜 수고가 많으세요ㅜㅜ 빠팅!!!!!!!!!
식당 히터가 너무 따듯해서 제가 비몽사몽으로 목장나눔을 했네요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나일강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기도제목
소영 : 아버지 구원
소영이는 부재였지만 민형이가 말해주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
진혁 : 머리 잘 자르게 ㅋㅋㅋㅋㅋㅋㅋ(머리카락)
현명하고 분별력있게 깨어있도록
지영 : 직장에서 최소한의 순종
연말 건전하게
기도와 묵상의 시간 갖기
치선 : 방학했어여 야호!! 연습과 레슨 그리고 노는 거를 열심히하기
아빠와 동생을 위해 기도하고 + 알바
누리 : 이삿짐을 잘 옮기게
가양 따듯하도록 ㅜㅜ
아빠가 예수님 영접할 수 있도록
연습 열심히 + 일자리
지훈 : 실습 잘 하기
월요일에 뭐를 해야되는데 안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혼나도록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적당히 혼낫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혜 : 수련회 전참과 실험실에서 작은 일에 순종하도록
못 온 소영이, 봄이, 늦게일어난 기쁨이오빠, 일본간 정연언니 꼭 담주에 보구요
캐나다에 있는 기훈이도 보고싶다^^!!!!!!! 잘지내!!!!!!!!!!
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