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집을 치리하라 >
창 4:37-45
1. 하나님의 신이 감동된 사람 (37-38)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긴 요셉의 흉한 예언을 바로와 주변 이들에게 샬롬으로 역사하셨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바로가 성령충만한 요셉을 알아보고 인정하는 하나님의 때가 임하였다. 그런 이를 얻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이다. 어떤 환경이든 창조적으로 일을 감당하고 있다면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이고 가장 확실한 미래예측을 하는 것이다.
2.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 (39)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공과 사 그리고 선과 악을 분별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해나가는 기술이 뛰어난 재주 있는 이를 말한다.
요셉은 총 30년의 삶으로 훈련되었고 특히 13년은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
"공사를 엄격히 구별하라"는 글에서 신뢰경영지수의 세가지 요소로 꼽힌 믿음과 개인존중, 공정성중 공정성이 가장
낮게 조사되었다. 공정성은 능력에 따른 합리적 기회의 공정과 절차와 평가의 공정등이 있지만 중간관리자의 공정성도
중요하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그 조직은 사소한 일에도 무너지기에 리더 스스로는 정직과 더불어 공사의 구별과
자신에게 엄격한 기준의 잣대를 재는 공정성을 쌓아가야 한다.
3. 작은 일에 충성해야 한다. (40-41)
내각의 총괄을 맡음으로 4대에 처음으로 통치권이 나타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리더십이 나타나게 되는 요셉이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였는데 보좌와 비교하고 비굴해선 안 된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과 감옥 그리고 바로의 궁정에서 실
권자로 세우셔서 절대적 통치권이 임함을 예표하셨다. 요셉은 비천한 곳과 풍부한 곳 모두 요령부리지 않고 충성하여
무슨 일이 있던지 감당할 수 있게 훈련이 되었다. 그러기에 나라를 살리는 역할을 잘 수행하여 나라를 살렸고 그 능력이
믿어져서 백성의 신뢰를 얻게 되었다.
토지관리와 입법권도 위임받았다. 맡길 줄 아는 바로는 평안함과 높임을 받았고 요셉은 세워졌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세는 망한다.
4. 영광은 저절로 따라온다. (42-25)
요셉의 꿈처럼 부모와 형제에게 절을 받게 하기전에 애굽사람들에게 먼저 절을 받게 하셔서 집안식구들에게 인정을
받기 쉽게 하셨다. 버금수레가 목적이 아닌 삶이기에 요셉을 그 수레에 태워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노예로 초라한 탈 것
에 실려온 그를 이렇게 함께 하셨다.온 땅을 순찰하는 거칠것 없는 권세를 얻게 되었고 바로에게 이름과 부인을 얻었다.
5. 치리자는 늘 깨어 있어야 한다. (44-45)
치리자는 늘 깨어 있어야 길게 그 자리에서 보전할 수 있지만 요셉도 총리가 되자마자 타락의 징조가 보였다. 애굽의
운명을 맡겼다라는 이름과 왕의 명에 '아스낫'이라는 이방신에게 제사를 지낸다는 뜻의 태양신의 제사장 딸과 불신결혼
에 아무 저항도 하지 않았다. 유다도 역시 가나안족과 결혼하였지만 돌아왔다. 그 자리에 누구도 예외가 없기에 죄의 위
력을 늘 인정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 믿음으로:성탄예배 >
히11:1-7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1.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 미래에 있을 일을 현재의 일로 믿게 하는 버팀목이며 근거이며 이 땅의 모든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메세지를 듣는 것이 실체이다.
2.보지 못하는 것을 증거 보는 것이 믿는 것이 아닌 믿음의 눈을 떠서 하나님의 계획을 볼 때 우리는 비로소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다.증거는 good report며 복음이다. 즉 할 수 없는 것을 견딜 수 없는 환경에서 하게 해서 믿을 수 없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3. 말씀으로 세계가 지어진 것을 믿는 것이다. 위의 주관을 말씀으로 객관성이 갖춰진 균형잡힌 신앙이 된다. 성경을
통한 구속사와 창조사역으로 내 삶과 나의 창조사역이 이해된다. 말씀으로 기도해서 떼부리는 기도를 피해야한다.
4. 더 나은 제사를 지내는 자
가인의 모형의 제사가 아닌 아벨의 실체의 제사를 지내야 한다. 에녹성과 온갖 문명의 화려한 가인의 후예와 달리
몇살에 죽은 기록이 다인 셋의 후손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자는 필요한 것이 정말 없어져서 단순한 삶을 살게
된다. 셋의 7대손인 에녹에게 단명의 복을 허락하셨다. 믿음은 노력이 아닌 선물이고 가장 귀한 것은 구원이다.
< 기도제목 >
*이미현 목자님: - 내 사건을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케 하시고 죄인인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말에 여러 감정으로 기복이 있는데 공동체에 잘 붙어서 함께 나눌수 있도록
- 목장 식구들이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양윤원 부목자님: - 신결혼을 허락해주시길 - 감옥인 직장에게 잘 견디도록
*김신혜 자매님: 연말 정리를 잘 하고 미술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혜경 자매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그에 따른 감정기복을 다스리게 도와 주셔요.
*박윤선 자매님:1월에 연달아 있는 시험준비에 영육이 지치지 않도록
*박현경 자매님: 영육이 모두 강건하기를
*박선령 자매님: 영육의 강건과 1월에 작업이 잘 되기를
*서희원: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직장으로 내 준비가 아닌 모든 것을 맡기도록
일찍 숙면하고 큐티를 깊게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