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윤태영 목장 부목자 조효형입니다.
먼저 저희목장엔
목자 윤태영
부목자 조효형
목원 서정훈
......
입니다....
남자 셋뿐인 목장, 항상 바라건데 자매 목원을 바라는 목원과 부목자..
음..
네..
제가 말 주변이 없는 관계로...
..............................
;;;;;;;;;;;;;;;;;;;;;;;
저희 목장의 한주 목표!! 1주일에 QT 7번하기 날마다 QT 하는 남자 가 되는것이
고요..
.....
네..
무슨 말을 써야하지? ㅎㅎ;;
그... 저희 목장이 오늘 나눈 내용은.....
태영 목자님이 말씀하시길 목자 모임에서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에 대해 나누
었었다고 해서 우리 목장에서도 한번 나눠 봤습니다.
먼저 정훈이...
외국 물 맛을 본 친구가 대학교때 같은 동기
이 친구와 친해져야겠다!
라고 생각한 정훈.
잠시 주님 밖의 모임을 갖은 정훈
신촌과 신천을 헷갈려 뒤늦게 도착한 외국 물 맛 친구
야 내가 쏠게 딴데 가자~
그러나 그를 외면하는 다른 사람들
할수 없이 마음약한 정훈이가 그와 함께 동행 하기로 하고
신나고 재미있는...지금은 내 안의 주님께 죄송해서 갈 수 없는 그런 장소
야호 야호~ 역시 외국물 친구는 그 곳의 분위기와 환경이 자신이 물먹던 곳과
비슷한 그곳
근데 알고보니 외국물맛 친구는 돈이 없었다네...
그래 거기 까진 참자..
으아~ 친구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신나게 놀고있고..
시간이 늦어 집에 가고 싶은 정훈
친구를 기다린다며 나가있어도 나오지 않는 친구..
1시간이 지나 2시간이 지나 기나긴 시간이 지나..
전화를 하면 친구가 하는 말..
You...wrong number.. fine thank you....대강...머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두번씩이나 영어로 #50172;라 #50172;라..
화가난 정훈은 집으로 돌아 갔고
나중에 외국물 친구가 하는말..
너 왜 그때 그냥 갔냐..나 택시비 없었는데...
.....................
일단 정훈이가 나눈 내용인데요...
여기 까지 쓰는데도 길군요..
다음은 태영이형..
태영형이 어렸을적엔 사촌들이 형 한명 뿐이어서 지금의 태영형 외모와 걸맞게
언니~ 언니~ 이러고 다녔드래요 (푸하하 ㅋㅋ)
암튼 그러던 어느날 그 형이 사고로 변을 당한 이후 태영형은 복수의 칼날을 갈기
위해 검도가 아닌 합기도장을 찾았답니다.
검을 쓰는 사람은 검으로 망하는걸 알았는지 아님 기도가 하고 싶어서 합기도장
을 간건지...(개그입니다.)
암튼 그렇게 복수심에 불타있는 태영형.
근데 그 사촌의 어머님께서는 용서하신걸... 태영형 혼자 그럴것도 없고 해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하긴....ㅋㅋㅋ
암튼 태영형은 그 형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나눴고요
저는 조효형이는
머 그냥..
철없이 만났던 여자 아이들..
미술학원 다닐 시절.. 학원 빼먹고 여자친구 만나구..
학교 다닐때도 여자친구 만나러 다녀서 공부도 안하고
기타 등등 일로 여자친구 만나서 일들이 이리 꼬이고 저리 꼬이고 (삶의 결과죠)
그랬던 기억이 나서 제게 영향을 준 사람들로 꼽아 봤습니다.(내껀 젤 짧군..)
네..
간단히 과자를 먹으며 나눈 내용인데...
참으로 길군요;
기도 제목!!
조효형 : 말씀에 근거 하는 삶! 술 자제!!
서정훈 : 하루를 알차게!!
윤태영 : 혈기부리지 않기!!!
다들 기도해 주세요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