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뢰 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 5-6 )
기도제목
이미현 목자 : 목장 끝까지 일관된 감사로 사명 감당 할 수
기를..
양 윤 원 : 맡겨주신 감옥에서 사명감당 잘 할수 있기를..
2011년 하나님께 온전히 기도함으로 매달릴
수 있기를...
믿음의 영적배우자 하나님의 시선으로 온전히
바라볼수 있도록....
가족 구원과 건강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수 있
도록.... (특히 엄마)
서 희 원 : 부모님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감사함으로
섬길수 있기를...
육체적으로 잘 독립할수 있도록...
레위기,느혜미야 통독 잘 할수 있도록....
이 혜 경 : 출근해서 업무, 직장환경에 잘 적응 할수 있도
록..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할수 있도록..
박 윤 선 : 토요일날 있을 시험 위해서 기도할수 있도록..
미워하는 사람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김 신 혜 : 전시준비 시작과 끝을 온전히 맡길수있도록..
감기 . 건강관리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채 혜 성 : 여행 하나님의 뜻에따라 순적히 이루어지도록..
매일 Q.T 로 한해를 잘 시작 할수 있도록..
말씀이 달게 느껴질수 있도록..
이번주 미현 목장은 역시나 혜경이의 장소 제공으로 불가마 목장으로 이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목장을 하는 저의 마음,느낌,생각은 정말 복잡 미묘한 감정이었습니다.
네번째 목장인데.. 이젠 적응 할 만도 한데.. 아직도 목장 개편을 앞둔 시점에서는 이렇게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제 조금 정들만한데.. 이제 조금 알것 같은데.. 하면 해어짐이 찾아오니.. 해어짐에 익숙하지 못한 저는 미련, 서운함이 남나 봅니다.
이것 역시 아직까지 사람에게 기대는 저의 깨지지 않는 가치관 때문 일까요??
그래도 같은 우리들 공동체에 있다는 것으로, 언제든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위로를 삼으며 혼자 맘을 다스려 보려 합니다.^^ 이제 두번 정도 남은 목장모임은 울 목원 모두 모두 참석해서 다 함께 했으면 하는게 저의 작은 기도제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