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죄가 중대합니다.어찜이니이까...
작성자명 [지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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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30
계속적으로 목사님 말씀을 들어오며...예전부터 ,오늘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나를 ...나를...나를...나를...봐야했습니다.보이지않아도 봐야했습니다.
왜...왜...나를 봐야합니까...? 가 아니라 나를 보게 해주심이 어찜이니이까...입니다.
사실...얼른 천국으로 가버리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것은 내 구역이 너무 힘들어서가 절대 아니라...싸워야할 영적싸움이 정말 권세이기때문입니다.그래서 주의 도움만 필요함을 알지만...아직도 내 힘으로 하려고 하려는 교만과,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정말 내가 예수를 믿었을 수 있을자였을까요...아니요...
내가 그렇게 말을 않들으니까...이렇게 나를 여기까지 끌어내셨습니다.끌어내셨습니다.끌어내셔야만 했습니다.그래서 사랑입니다.
부모님의 모습들을 보면서 이제 나를 보게 해주심이 어찜이니이까...입니다.
예수없이 결혼하셔서,그져 성품으로 인간적인 헌신으로 사시다,돈문제,이혼,배신,나가심으로 인한 결과 내가 받은 고난들에 나의 예수만남,나의 방황,엄마의감옥,날 다시돌아오게 하심...그리고 지금...
엄마가 주민등록말소됐던시절,집을나와서 아무일이나 할수없었을때,아는 술집여자사장님의 주점에서,주방아줌마로 일을하셨었었는데(일이 편하다는이유로)
지금도 그곳에서 일하시면서 지금 살고계신집이 월세니..전세를 가서 살아야 하신다며 계를 하시는데,그것과 보험료의 과도한 지출로 또 빚을 지고 계십니다.엄마는 제가 정직원이 되면 직장인 대출을 받으면 않되냐고 까지 하십니다.절대 않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밤새서 일하시고3시간 주무시고 교회나오시는건 너무나 감사합니다.이젠...
그러나 세삼스레가 아닌...여지없이 엄마와 헤어져 돌아오는길에...
저 때문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요엘서를 묵상하면서 적용했던 조상의 죄...그리고 나의죄...정말 가슴을 찢고 회개하는 위로부터의 회개가 이런거구나 했습니다.그리고 수요일 니 죄 중대한걸 아니? 란 말씀에...저의 남아있던 엄마에 대한 혈기들이 쏙 들어가버렸습니다.
다시 예수님께 돌아오기전 작년에는 초에 일을 하고 있을때였는데..친구가 핸드폰을 산걸보니까 내 핸드폰이 너무 초라한겁니다.그래서 돈도 벌고 있겠다...무이자 할부니까 사도 아무렇지않게 샀습니다.그러다가 여차여차 지나고..지나고...놀게되다보니..
빚이 되어버리는겁니다.무이자 할부써보신분은 아시죠?기계값과 ,기본비,전화통화료...그냥 여차여차 되는만큼 채워주셔서 지내다가...이게 계속 놀다보니까...이게 장난이 아닌겁니다.통화를 적게해도 내가 돈이 끊어지는 상황이 오다보니...빚이 되는겁니다.
물론 지금은 우선 3개월 일을 하게 되어서 이걸로 인하여서 좋은데서 일을 제대로 배울수 있게 되었고,하나님이 기회를 주신거구나 ...정말 나에게 원하시는게 있었습니다.
정말 예수없이는 지혜가 없다는말이 이런거구나 했습니다.무이자라도 할부는 절대않되는거였구나...했습니다.
그렇게 부모의 돈 문제로 고생을 딥따 해놓고서도 도무지 어리석은게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요엘서를 보면서 12개월전일을 정말 가슴을 치고 회개를 해야했습니다.왜냐면 18개월 할부였거든요...
선포를 합니다.이번에 정말 저의 남은핸드폰 단말기 대금을 다 갚아버리려고 합니다.
엄마 한사람의 잘못으로 저의 온가족이 고통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또 금전적으로 또 내려온 저의 죄가 있습니다.
이 핸드폰문제를 적용했지만,또한 금전적으로 정결하지못한 저의 모습들이 있습니다.돈을 도무지 지혜롭게 쓰지못한단겁니다.요즘은 궁하다보니...내야할곳에
예를 들면 버스카드비,등을 미루고,책을사버린다던가,예쁜옷을 사버린다던가 하는면이 있다는겁니다.정말 써야 할때를 분별하지못했던 저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뒷모습을 보면서...
주여...하며!!! 한숨을 쉰건 저때문이었습니다.
전세를 마련하려고 계를 하기위해 빚을지는건 그렇다쳐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그러는데 그러다 쓰러지면 무슨소용이예요...엄마... 하며 혈기부리지 않고 말했고
정말 쓰러지실까 걱정입니다.
그런 엄마를 보며...
예수를 믿고 간다면서 하나님앞에서 금전적으로 정결하지 못한 저의 모습에
가슴을 치며 얼마나 괴로웠는지...예수없이 지혜롭다는건 있을수가 없구나 했습니다.정말 끊어지기를 원합니다.나를 통해 끊어내실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내 일생에 개입하신 거룩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인하여 찬양합니다.
엄마는 집을 나오시긴 한거지만...그렇게 전세집얻기 위해 빚을지고,잠못자며 일하시는데...볼껀 저의 죄밖에 없습니다.정말 너무나 괴롭습니다.괴로운...기쁨이 될까요?...이번에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금전한에서 엄마의 빚까지 다 갚을수 있게 기도합니다...곗돈을 매꾸기 위해 대출을 받다니 말이 됩니까...
근데 이젠 저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지혜로운자
지혜로운자는
하나님의 싸인에 반응하는사람입니다.
약자 친구가 있는사람입니다.
회개하는사람입니다.
피리를 불어도,애곡을 해도 반응이 없는사람은 .즉 무관심한 사람인데 그 사람은
비판아니면 열광을 한다고 말씀하십니다.때마다 피리불고.반응하고 애곡하는건 하나님말씀에 반응을 하는거라고 하십니다.그래서 하나님싸인에 반응하려면 말씀에 반응해야합니다.반응을 한다는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입니다.
제작년 엄마가 감옥에서 나오시고,스트레스로 인해 자궁에 혹이 더 커져서 수술을 하셨었는데,입원수속을 하라고 여러일을 시켰을때 정말 아무것도 반응하기싫었던이유는,힘든가운데 나에겐 말씀이 없었고, 엄마는 아픈일로 인해 오빠들의 관심을 더 원하며 나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내가 알았기에 그런엄마에게 반응하기 힘이 더 들었던게 생각이 납니다.수술을 하셨을때쯤 정말 너무나 두려웠고,하나님께 기도할수도 없었던 방황하던 죄인이었기에...당연히 피리와 애곡소리에 반응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무관심의 극치를 달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그렇게 공인된 죄인이 되어버린,오빠들에게 조차 외면당한 엄마가 부담스러웠고나도 힘이 들었었습니다.그런 엄마가 옆에 있는게 힘이 들었고 감당이 않되었었기도 했었습니다.
문경이는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자신에게 않좋은 소리나.욕을 하게 되면
그게 정말 심한 말이면서도 어쩔때는 무반응으로 넘어가게 되는일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나를 위해 해주는 않좋은 말이던,그냥 않좋은 말이든
너랑 나랑 아무 상관없으니 니가 무슨 상관이냐 하면서,자신의 모습을 보지도 못하고 갈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힘든언니와의 부딪힘으로 인하여 자신이 언니를 더 건드리는 그런 면은 못보고언니를 더 힘들게 하는 면이 있었다고...그래서 그런 언니를 통한 하나님의 피리소리를 듣길 원하고,자신의 모습을 더욱더 많이 보기를 원한다고 했어요.
요즘은 중간고사로 인해 예배는 참석을 하고 살짝 목장모임은 잠수를 탔었는데
목장보고서는 꾸준히 보고 있었다니...그만큼 중간고사가 엄청부담이 되었었다군요...그리고 뮤지컬동아리에서 뮤지컬 공연을 준비하고 있느라...좀 많이 바빠졌다고 합니다.
은목자는 부모님으로 인한일들과 힘든 일들로 인하여서,그 일들과 그 모든힘든일들이 나와 무슨상관이야...당신들이 한 일이고 당신들때문에 생긴일이고 그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고....니가 당하라 하는 마음이 예전에 많이 있었었다고 합니다.
정말 그게 얼마나 하나님싸인에 반응하지 못하는 일이었는지를 봤고.
이번주에 은목자는요...정말 힘들었던 이유가요...부모님때문에 힘든게 정말 아니라요...자기 자 신 의 객관화가 않되니까 인생이 힘든거라고 하면서 얼굴이 상당히 환해 보이더라구요...어찌나 지혜롭게 보이던지...
수요말씀으로 인해 자신의 죄가 중대함이 보이냐?란 말씀에 팍 꽂혔답니다.*^^*
헤헤헤....~~~~~
요즘은 과외하는 아이들의 중간고사 기간으로 조금 빡빡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데
이제 중간고사기간이 끝나면...더욱더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저번주에 은목자와 통화를 하면서 ,제가 쇼윈도에 있는 원피스를 보며
너무 사고 싶다...하며 아직은 아니지...하며 여러 나눔을 했을때 얼마나 슬픈 웃음을 지으며 나눔을 했는지...여기다 다 못쓰겠어 은목자...~~~~
은목자...과외 잘하시고 ...천직이신 과외...끝나고
이 보고서 보시고 기도 많이 해주시고...
이만 접습니다.적고 혼자 울고...이러다가....갑니다.*^^*
기도제목
최문경
캐나다에서 곧 귀국할오빠가(조금 아프시데요) 교회오도록
동아리 활동 하나님 도와주시도록
아빠의 사업이 하나님 뜻대로 인도되어서 아빠가 예수만나시도록
은목자
5월부터 스터디메이트와 하는공부시작 잘할수있게
내 죄의 중대함깨닫게
동생 우준이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지선이
하나님 싸인에 반응하는 올해가 될수있도록
엄마 빚, 그리고 나에게 남은 핸드폰 대금 잘 정리 할수있도록
참 은경아 소영이 소식에 대해서는 수술을 해야할지도 모른단 소식이었는데
그 담은 못들은것 같네...자세히 전해주고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