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행복,두가지 감사
당신의 일생에 있어서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기도가
감사합니다. 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If the only prayer
you ever say
in your whole life is
thank you,
that would suffice.
- Meister Eckhart
행복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
즉, Happiness와
성경에서 말하는
Blessing입니다.
세상의 행복은
그 근원이 Happening에서 나온
Happiness입니다. 즉, 우연히 발생되는 사건들이
계속될 때 행복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계속해서 Happening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Happening이 일어날 때만 감사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도 그렇게 살아갑니다.
기도 내용을 보십시오.
그리고 감사 내용을 보십시오.
그러나 성경적인 행복은
Blood에 기초한 Blessing입니다. 오직 예수의 피만이
행복의 근원입니다. 어떠한 환경가운데서도 행복합니다. Happening이 없어도 행복합 니다. 언제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합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약속하신 주 예수께서
[우리와 늘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
- source : http://cafe.daum.net/jubaragl -
- 마 11:16 ~ 24, 지혜로운 자 -
첫째, 하나님의 사인에 반응하고,
둘째, 약자의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하며,
셋째, 회개하는 자이다.
들음으로 지혜로운 자가 된다면......,
한 말씀으로 들운 우리들교회 성도들은 다 지혜로운 자일 게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멈칫하게 하는 것들이 너무 널부러져 있다.
삶의 현장인 현실에서 순간순간이 현장실습 이라 생각하고 [적용]할 때
지혜가 베어져 나오리라 생각된다.
지혜의 중간에 나 가 개입될 때, 그 땐 지혜가 아니라 지식 이 되리라 개인의 경험칙
으로 조심스럽게 피력해 본다.
- free talking -
정아
- 최근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긍정의 힘 이라는 책을 통해 위로와 소망과 기대를 품게 되면서 육적-영적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목원에게 인상을 주었던 것은, 우리들교회에 온 지 딱 1년인데, 처음과
지금의 생각(mindset)이 너무나도 크게 변화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적인 생각, 대인관계, 활동(?)들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변화된 모습을
통해서 교회에 붙어만 있는 것이 느리지만, 복 받는 것이라는 목사님 말씀을 떠올려봅니
다.
순찬(おやぶん)
- 내려놓음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자신이 움켜쥐고 있는 것을 내려놓은 때,
오히려 평강이 있고 위로가 된다고...,
아울러 신앙은 깨달음이 아니고 체험의 연쇄반응(chain reaction)이라고..
가족을 판단하는 것이 아닌 섬기길 원한다고...
은진
- 갈등충만은 성령충만이라고, 요즘 은진이는 직업선택 의 문제를 놓고 고민중에 있습
니다. 오늘 말씀이 지혜있는 자인데, 말씀이 은진이에게 지혜를 주셔서 현명하게
결정하도록 과정속에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1:1 교육을 통해서 은혜를 듬뿍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재옥
- 문란한 직장 동료로 인해 예전의 질시가 아니라 애통함을 갖고 바라보며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회개가 되었다고...)
정묵
- 말씀에 무덤덤해진 맘, 회개하며 말씀만이 해결이라는 것을 [신뢰]하며
의지 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그의생각] 우둔해서, 죄에 매어서 정말이지 알 수 없지만 여러모양으로 주시는
사인에 순수한 열정을 갖고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 기도제목 *
재옥
: 자기의욕이 하늘끝에 올라있는 이사님을 겸손하게 잘 섬길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통역번역대학원 준비를 잘 할 수있도록
은진
; 새롭게 바뀐 토익시험에 잘 준비하여 치룰 수 있도록
정아
; 새친구와 서먹해진 관계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고모부의 교통사고 후 빠른 쾌유를 바라며
정묵
; 부모님에 대한 구원기도와 자식된 도리 다하기
직장생활과 신앙생활 균형있게 정도 걸으며 하기
순찬
; 나의 의지가 아닌 성령님이 주시는 맘으로 부모님 잘 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