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정하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면 복음의 비밀을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참 지혜있는 자는 말씀을 깨닫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린 지혜도 없는데 왜 말씀이 안 들리는걸까??? 
라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또한 여전히 세상적으로 지혜롭다고 인정받길 원하고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안 들리는 이유에 대해서 각자 얘기를 나눴습니다.
손정원목자 - 요즘 사실... 생활에 만족하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직장도, 가정도 별 문제가 없다.
이형배 - 몇주전부터 말씀이 안 들렸다. 지난주엔 겨우 3줄적었다.
수요예배때는 내가 답답했고 도중에 나가고 싶었다.
김문호 - 대학생활이 별 문제가 없으니까 갈급함이 없는 거 같다.
박성진 - 교회 안과 밖의 생활이 다르니까 말씀을 들어도 적용이 안되고
관심이 적어지는 거 같다.
정리하고 보니, 결국 힘든 일이 없으니까 말씀에 관심을 적게 두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공통적인 기도제목
우리 목원들이 말씀에 대한 간절함으로
잘 들음으로써 참 지혜로운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