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도 주님 품에 어린 아이처럼 달려가는 천진난만 소녀 소미~
끊어지지 않는 중독때문에 아파함을 나누어줬는데...
기도: 오늘 인턴 사원 면접을 보는데 하나님의 인도함을 잘 받길
하나님을 사랑하면서도 조금 소원해진 관계 회복(말씀과 기도생활)을 위해
보기만해도 슬기롭고 지혜로워 보이는 지성과 미모 겸비한 하진!
인정 받기 위해 모른다는 고백을 못한다...
직장 동료들 과의 관계의 아픔을 나눠주어 우릴 왕공감시켜주었지요..
기도: 늘 빛의 생각과 어둠의 생각 잘 나누어 빛 된 삶 살수 있길
똘망똘망하면서도 나랑 같은 어리버리파라고 겸손히 나눠준 은혜의 때~ 아영!
또 기도 응답 척척 받고 감사를 나눠주며...
기도: 지금 학원 잘 정리되고 후임자가 잘 구해지길
새롭게 인도함 받는 직장 15일부터 잘 다닐 수 있길
봄의 화사함을 느끼게 해준 영희!
갈등충만으로 신앙생활하지만
이젠 어린아이처럼 내려놓기로 했다고..
또 나눌 사람이 없어 외롭고 힘든 어머니의 아픔을 나눠주었지요.
기도: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며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수 있길
울 혜영(보기만 해도 넘 멋져!)인 나눔이 끝나고
제게 달려와 단둘의 데이또하며 힘든 그간의 근황을 나눠주었지요 ㅠㅠ
자매 주위를 맴도는 어떤 강한 세력이 있어
결국 다니던 회사도 내려놓고 힘든 싸움 중임을...
우리가 그 세력을 찾아도 대응할 능력도 지혜도 없고..
기도: 결국 울 혜영이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강력과 담대함이 생겨
맴도는 세력이 오건 말건 요동치 않게 되길
아직은 큐티가 익숙치 않은데 잘 깨닫고 하나님 의지하는 삶 살게 되길..
저 불량목자! 현실은 참 지혜롭게 어린아이와 같이 주님 품에 달려가면 좋은데...
머리만 굵어져 슬기와 지혜는 없으면서 있는척, 아는척!
영적 교만으로 궁창(하늘)에서 대우만 받는 거짓많은 목자임을 나누었습니다.
기도: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회복되길
이사 문제 주님의 인도함 받길
아이같은 애교충만 여정은 야외 나눔 장소를 못찾고 결국 형편상 돌아갔는데
한주간도 잘 지내고 다음주엔 꼭 보길~~
귀한 상담 잘 감당할 지혜 주시고,
맡겨진 공부나 중고등부 주보사역 감당할 지혜 주시길~~
사랑많고 눈물많은 따스한 도우미 영선부목자가 많이 힘들데요 ㅠㅠ
속히 영육 회복되길 기도부탁드리구요~
인정인 이제 한국에 왔을텐데
다시 공동체에서 신앙 견고해 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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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음 주일엔 회사서 일년 두번 강제시험 치르느라
청년부 예배는 3시 30분 넘어서나 간다고요~
그때까지 주님 품에 수시로 달려가 함께 그 안에서 만나는 우리들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