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완전 더워져서 이렇게

하고 다녀야 할 것 같네여 이번주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보고서계의 이단아 제은이가 태훈목장의 보고서를 씁니다.
정말이지 덥네여
이번주에는 컴백하신 정동형, 창교형 (환영해여

),그리고 재범형, 성우형, 진성형
태훈이형 그리고 이중에서 나이 젤 어린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꽃이 만발한
등나무 밑에서 자원함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제공한 재범형의 섬김에 너무도
즐겁게 나누었습니다. ㅋㅋㅋ 이런 자원함은 계속적으로다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주님..

...
이번주에도 꿀같은 주님의 말씀은
참으로 슬기롭고 지혜로운 자는 먼저 어린아이와 같은 자 그리고 아버지의 뜻을
아는자 마지막으로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정리에 탁월한 태훈형의 리드는 지혜롭고 슬기있는자 처럼 보이지만 어린아이와 같
이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나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화려한 컴백하신 정동형은 그동안 집안 일과 회사일로 바쁜 일들을 나누시면서
자신이 표리부동한 삶을 살아감을 고백하면서 육이 무너지지 못해 영의 성전이
세워지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나눠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태훈형도 저번주에
만난 학교 동기들을 만난던 것을 나누며 그중에서 세상적으로 가장 지혜있는
사람이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힘들어 함을 다시금 보았다고 하셨고
재범 형은 자신의 동기중에 처음에는 세상적으로 잘나 보였던 사람이 나중에
자신과 동기들을 험담하며 다니는 모습에서 이런 부분을 보았다고 나누었습니다.
다음으로 내 주변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 세상적으로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뜻이 알려지지 않는 것이 너무나 옭고 아버지의 뜻이 너무 옳은 것에
대한 나눔으로 American style 창교형은... 미국에서 아무 어려움이 없을때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는데 한국에서 와서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실수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는데 아이스크림 장사 할때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너무 높게 쌓았다가
손님께 드릴때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린 이야기 부터 떡꼬치 장사를 할때 떡꼬치를
만들때도 적당한 튀김 온도와 타이밍이 있음을 몰라서 떡꼬치가 안팔렸던
이야기까지 솔직하고 재미있게 나누시면서 잘 되지 않고 하는 모든 일들을 통해
육적인 것들이 무너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을 주님을 알게 되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우리 목장에 보배인 진성형은 요즘 직장을 구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들어오는 유혹들에 빠질뻔했다고 솔직하게
나누어 주셔서 목원들 모두가 기도해야 함을 그리고 또 커피를 타주는 놀라운다른
세계(?)가 있음을 목원들이 알 수 있게 되었고 그런 유혹에 우리가 조심해야 함을
알게 되는 놀라운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부디 진성형이 하나님뜻대로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여

우리 목장에 든든한 형인 성우형은 이번주 금요일에 찬양대회를 하신다며
조금이지만 대회에서 부를 찬양을 불러주셨습니다.

성우형의 나눔 덕분에 모두들 경품이 뭐냐며 이야기 꽃을 피웠죠
저희 목장의 기도제목은
문정동 1) 회사에서 겸손한 마음을 갖고 사람들에게 말을 하도록.
2) 여전한 방식으로 공동체에 잘 붙어 있도록.
3) 거룩이 목적으로 분명한 결혼관을 갖도록
정창교 1) 외할머니 치매로 친척들 간 갈등 있음. 어머니가 힘들어하심.
-> 친척들이 이 문제 잘해결토록, 부모님이 예수님 믿고 구원얻으시길
2) 학원 학생들을 진실하게 대하도록
장진성 1) 요새 직장문제, 이성문제 어려움 때문에 욕을 많이 하고 화를 내는데,
그러지 않고 신앙생활 잘 할 수 있게
김제은 1)토요일 대학원 면접 준비 위해서
2) 8월 실험을 미국으로 갈 계획인데 어학 공부 준비 잘 하도록.
김성우 1)이번주 금요일에 호산나 전문대학에서 찬양발표 잘 하도록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찬송가 488장)
김재범 1) 올바른 이성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게
2)가정예배를 통해 가족관계 회복.
3) 자존심 의 죄를 치유받고, 겸손과 자존감 회복되도록
김태훈 1) 감기 많이 좋아졌는데 몸 건강 잘 관리
2) 진로 준비 잘 하도록
3) 집에서 아버지와 가족들 잘 섬기고 사랑하도록
적지도 않고 바로 올리지 않아서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이 빠졌네여... 죄송...^^
다음주에는 더 확실하게...ㅋㅋㅋ
우리 목원들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말씀때문에 주님때문에 즐건 하루 보내시길...
거룩(?)한 태훈형의 나눔 인도이지만 그래도 최대한 즐겁게 쓰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읽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미리 감사 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