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은 항상 장담할수 없는 죄인이지만,예수님은 장담할수가 있다고,확실하다고 항상 확신한다고 목사님이 항상 말씀하셨는데...
정말로 감사해야 할것은...
우리가족중에 나 한 사람이 말씀을보고 간다는,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되었다는겁니다.
예전에... 니가 말씀을 보는 첫 세대이기때문에 그렇게 힘이 드는거야 라고 하셨던 말이 기억납니다. 그말은 고난받다 죽으란 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예수님이 소원을 두고 나에게 계시를 하실일이고,하실것을 믿습니다.
창세기를 보면서,어버이날을 맞이하고,하나님의 질서가 잡히지못한 나의 성품과
나의 혼돈,흑암의 깊음,들이 모두 하나님의 움직임과 함께 하고 있어 소망으로 시작되고있고,벌을 받지만 그 벌을 주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시때문에 떠니지않고 나는 받아야 합니다.복도 같이 주시기 때문입니다.
살아야 한다면.,정말 간구하는것은 내가 이 땅에서 아무리 고난받다 가더라도 ,여호와 하나님앞을 떠나지않는다면 반드시 헛되이 하지않으실것을 확신합니다.육적자녀와,영적자녀도 반드시 하나님을 떠나지않는 복을 주실약속과,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히 바쳐질수만 있다면
나는 당연히 힘이 들수밖에 없네!!!! 과연 이건 확실한 진리다!!! 나는 이 치사한 삶을 하루하루 드리기로 작정합니다.그건 비할바가 아닌것이라고 예수님이 확신하십니다.이것이 내가 죽을때 까지 하나님이 허락하신거면 받으리라 했습니다.
나에게 허락하신 역할이 확실히 있고,나는 그 역할을 하고 죽으면 됩니다.
집까지 버스를 타고 가려다가 바람이 시원해서 걷기로했습니다.다음날은 어버이날...카네이션이 널려있었습니다.구지 저걸 사다드릴까...
그렇게 사드리고 싶은 마음도 않들고,(사랑하는 나의 부모님...사드려야지하는마음)돈두 그 카네이션을 살만큼만 있고,예수를 믿어도 해결되지않은 공허함으로 망설이다가,
목장예배후 소영언니가 들고 있던 조그만 카네이션 바구니가 생각났습니다.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며 속으로는 언니도 나랑 비슷한 고난이 있는데 꽃을샀네...나도 사볼까?하며 왔는데,엄마가 전화가 와서 아빠 꽃사드려~~하셨고 평소엔 아빠한테 잘해 ...이런소리할때마다 ,듣기싫었습니다.
나는 그럼 엄마가 들어와서 잘 하면 되겠네...왜 나한테만 잘하래..하며 나의 ...해결되지 못한 공허함을 가지고 조그만 꽃바구니를 두개를 사서 하나는 엄마의 집에 놓고 나오고,하나는 집으로 가지고 들어가는데...걸어가는길에 멀쩡히생긴두 젊은남녀가 저를 붙잡았습니다.분위기를 보아하니 예수믿으라고 전도하는사람은 절대 아니었고,기본적인 말을 걸어오길래...웃는얼굴로 본론을 말씀하시라고 가서 밥해야되니까요...하니까 평소꿈을 많이 꾸시죠...똑똑하고 ,지혜롭고 복 많이 받게 생기셨네요..하길래
꿈 많이 꾸지 않아요.저는 예수를 믿어요~혹시 교회다니세요?하니 아니랍니다.그래서 그 두 남녀의 손을 꼭 붙잡고 예수믿으세요 했습니다.(지금 생각하니 손은 왜 붙잡았는지...)그러니 그 사람이나에게효도하세요...그러길래...그럼요,그 부모님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세상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해야죠... 예수믿으세요...그러니까 그 남자하는말이 하나님은 있죠 ...그러나 예수는 그냥 성인일 뿐이라며 예수는 믿는게 아니랍니다.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일체시고 아들이세요.... 하면서 젊은 여자애 손을 잡으면서 저는 집이 망해도 예수를 믿어서 행복합니다...예수를 믿으세요...라고 몇번을 손을 붙잡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 정신이 아닌사람처럼 몇번이고 예수 믿으세요...라며 손을 붙잡고 얘기를 했고,그 사람들은 나에게 효도하세요 라고 하며 환히웃으며 인사하고 갔습니다.
예수믿고도 남은 내 공허함이 녹아버렸습니다.갑자기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런게 나에게 기쁨이 되는것 같은데...
더 이상 나에게 무엇이 행복일까..(나는 세상적으로는 망한집에서,부모님이 나뉘어사시고,나를 힘들게 하지만,나에게 기쁨이 이런게 되게 하시는구나.. 하며 정말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내 인간적이 아닌 예수안에서만 효도하면 되겠다. 아빠를 꼭 구원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도대체 예수없이 어떻게 부모를 사랑할까...저 사람들은 예수를 모르고 저런말을 하다니...정말 나같은 사람에게 그런말은 형벌일수밖에 없는데...저 사람들의 말을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것 같았어요.
헤어져 집으로 왔고,꽃을 마루에 두었는데...그걸 어느새 벽에 걸어놓으셨습니다.말은 않하시지만 아빠가 좋아하셨던 모양입니다.꽃은 사도 안사도 상관이없지만
마지막까지 구원기도를 하고 간다면,그게 예수안에서 사랑하는것임을
확신합니다.예수안에서 부모님의 장례식을 예비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려면 내 죄밖에 볼게 없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작은오빠...잘 사는 작은오빠가 생각이 많이 났고,오빠를 위해 기도했습니다.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이제 그런 오빠의,전화를 받아도 저의 목소리는 조심스럽고,상냥합니다.예수를 전했기때문입니다.
집에서 제일막내이고 ,제일 공부못하는 저에게 말씀이 들리는건 말씀대로 이루어진일인가봅니다.
참 지혜로운 성도는
어린아이같은자
아버지의 뜻을 아는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자
입니다.
은목자는
어려서부터 부모로 인해 어린아이 같이 되기보다 표현하기 보다 품속에 거하기 보다 어른이 되어버린면,오히려 그것이 걸림돌이 되는 면이 있고,그것이 쓴 뿌리가 되어버릴때가 있답니다.육적인 부모에게도 건강하게 어린아이처럼 안기는면이 있어야 하는데 아픈걸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고,부모님 힘들까봐 참는게 있었다고,,,그래서
하나님에게도 어린아이처럼 안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않나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 묻기로 적용하고 했지만 자신의 똑똑과 자신의 지식이 나와서 어느새 혈기가 막 올라왔데요...말로만 하나님의지했구나 했구나 ...하며 자신이 입시 공부를 위해 입시생 과외를 원하며 기도했는데 잘 않되니 혈기를 냈데요...그런데 이제 하나님께 먼져 묻고,,,주시는대로 기다리며...하나님이 연결해주시는대로 기다리겠다고 하네요..
소영이는
전의 목장의 목자님의 성대모사까지 해가며 그당시 건너뛰며 주일성수를 한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고,그렇게 속을 썩여서 혹 태교에 영향이 가지는 않았을지 하며...
전의 목자님의 성대모사를 들으면서 정말 많이 웃었어요...저는 옆에 놀러오신줄 알았습니다.소영이는 예수를 믿지 않으시는 엄마의 공허함과 어두움에 대해서,자신에게 그걸 지우는 어머님의 그런 모습들에,담담히 말하는것 같지만 ,그 나눔을 통하여
소영이가 예수님을 믿게 되는것 같아서,그리고 큐티를 사모하는 모습에 은목자가
사랑을 특히 가지고 대하는것을 저도 뿌듯하며 들었다는....ㅋㅋㅋㅋㅋ
목의 혹 검사는 다음주 즘에나 나오는데,양성일 가능성이 많다는데 기도부탁드려요...
문경이는 예배만 드리고 개인사정으로 먼져 갔는데
목장나눔중에...통화로 기도제목만 나누었습니다.
떨어져서도 목장을 사모하는 문경이...~~~~!!!!!!!!
기도제목
은목자
생활예배 잘드릴수있도록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옳소이다 인정할수있도록
엄마 아빠 동생 (장우준)위해
소영
큐티하고 검사 잘 받을수 있도록
엄마(김현숙)위해
문경
오빠캐나다에서 오셨는데 가족이 예수안에서 화평하도록
지선
감기 나을수 있도록
구원위해 기도하는 예비해서(내죄보고)때와시기 잘 맞이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