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또래 아이패드!!!!!를 가진 김지혜언니가 등반했어요~!^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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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2장 17-25절 작전
-기독교 신자인 며느리가 제사 참석을 거부해서 이혼당해야 하는 사건
(무지막지하게 믿을 것이 아니라, 작전을 세워서 지혜롭게 믿는자가 되야 한다!)
1. 정곡을 찌르는 문제를 내는 요셉
17-18
삼일동안 가두어 놔서 도망갈수도 없고, 꼭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를 냈다!
요셉은 형들을 3일동안 가두며 생각할 수 있게 형들을 기다려주고,
형들이 감옥에 있는 동안 전에 요셉이 느꼈을 심정을 헤아리게 한다. 또한 공동체로서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제공한다.
19-20
막내 아우를 데려오라고 하면서, 전에 요셉을 팔았던 사건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작전을 사용한다.
형들은 아버지없이 애굽에서 형들끼리 해결해야만 하는 생사의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2. 정곡을 찌르는 회개가 시작되었다.
21
요셉의 사건을 잊고 지나가려고 해도, 꼭 해야하는 회개이기에 형들은 때가 늦었어도 회개해야했다.
(겉으로는 집에서도 잘 섬기고 잘하는 것 같았어도, 과거의 잘못을 직면해야 했다. 하나님은 진정한 회개를 원하신다.)
요셉이 이전의 고난을 잊었고 혼자 용서했다고해도, 무조건적으로 용서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형들과 요셉의 관계가 회복되기 위해, 형들이 곡식을 구하러 애굽으로 오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내가 먼저 믿었으니까, 믿는 사람이니까 용서해야되~ 는 진정한 용서가 아님! 상대가 백기를 들고 항복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또한 나는 내가 무엇때문에 상처를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회개하도록 해야한다.)
형들도 진정한 회개를 할 때는 '요셉이 애걸했는데도 듣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우리가 조금 힘이 있어서 애걸하는데도 듣지 않고 버리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3. 눈치보는 의인성 회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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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르우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동생들에게 책임만 전가한다.
요셉을 묻고 파는 행동이 옳지 못한 것을 알았던 르우벤이라면, 동생들의 행동을 막았어야 했다.
이처럼 내 안위를 위해서 우리는 주변사람들의 부정을 막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부정을 막기 위해 피흘리기가 싫어서 무기력한 의인이 되고 있는 우리들.
(겉으로는 믿음 좋아 보여도, 진정한 회개가 아니라 눈치보는 회개하기 때문에, 아직 하나님의 때가 오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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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 내외는 눈치보지 않고 청렴결백하게 삶에 쌓아논 것이 있어서 리더쉽을 발휘 할 수 있다!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바르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4. 아직도 검증을 해야하는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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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관계를 회복케되는 일에 감동하고 슬퍼하지만, 형들 앞에선 감정을 절제한다.
형들에게 계속 잔인해보이는 질문을 한다. 요셉의 사건에서 조금이라도 반대했던 맏형 르우벤은 놔두고, 잔혹했던 둘째형 시므온을 결박하게하며 다른 형제들의 우애를 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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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결박하고, 돈주고 →결박하고 ⇒ 당근과 채찍의 원리!
단순히 잘했을 때 당근을 주고, 못했을 때 채찍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결국 1원도 주지 않게 되고도 자발적으로 하게 하는 당근책! 지혜의 근본은 말씀과 십자가에 있는 것이다.
* 나눔
우리들 소개 잠깐씩하고 나눔했어요^^
오늘 등반한 지혜언니(88)
모태신앙이구요~ 우리들교회에 온지는 4개월 째 되었는데, 이제서야 등반하게 되셨대요^^
엄마와 동생(91)은 교회에 나오지만, 아빠는 아직 ㅠ_ㅠ
이전 교회들과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느낀점은~ 이전에는 말씀을 공부하듯이 들었는데, 이제는 공부하는 느낌이 들지 않으셨대요^^
민경언니(87)
우리목장에서 유일하게 수련회 다녀온 민경언니.... 지체들 찾으며 기도할 때 목원이 아무도 없었다는 ㅠ_ㅠ 죄송해요
한주간 여~러 일이 있었던 민경언니, 그럼에도 하나님의 세팅으로 수련회에서 많이 회복될 수 있었습니당!
엄마에게 지혜로운 작전을 짤 수 있었으면 좋겠어T^T
유미(89)
편입하면서 저를 들었다 놨다 하시는 하나님!! 제 열심으로 똘똘 뭉친 저를 처음 1차 발표난 두학교를 떨어뜨리셔서
제 열심과 온갖 악을 빼게하시고 겸손히 남은 시험에 임하게 하셨어요.
그러다 생각지도 않던 학교들을 붙여주셔서 자신감 회복시켜주셨지만, 면접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제 열심이 올라와서 이번주간에 있었던 2개 면접 ㅠㅠ ㅎ ㅏ..
끊어지지 않는 나의 열심, 제가 하나님인 저의 죄ㅠㅠ 계산하며 눈치보는 회개가 아닌 진정한 회개를 해야겠어요.
아직도 검증받아야 하는 게 너~무나 많은 접니다!
경화(91)
저처럼 수련회 가지 않았다는 경화!!!!! 너무나 깜짝 놀랬지만.....................!!!!!!!! 경화가 많이 힘들대요ㅠㅠ
이전에는 저한테 인정받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는지 몰랐는데, 요새들어 저에게도 그런면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오빠가 제대하고, 오빠의 구원을 위해서 작전을 잘 짜야할 것 같아요~!
* 기도제목
민경언니
학교 공부 시작하며 새학기 준비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엄마의 모습 인정하고, 지혜롭게 작전 세워서 실천하도록
동생이 차 사달라고 조르지 않을 수 있도록
지혜언니
QT할 때 구체적인 적용하도록
스스로 억누르지 않도록
유미
정곡을 찌르는 회개하도록
시간 낭비하지 않고, 마지막 시험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경화
병원 잘 다녀오도록
동생과 오빠를 위해 지혜로운 작전을 짜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