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목장 보고서입니다
작성자명 [이정민B]
조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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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11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노아와 에녹이 그랬듯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에..
어린아이 같이 순수하면서도..아버지의 뜻을 아는
지혜로운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바래요
참참참!!!
저희 목장에 새 식구가 왔어요~~이번에 등반한 84또래 김미리 자매님이구~
목원들 중에 가장 막내이지만..
나눔 하는 중간 중간의 얘기들을 들어 보니~~
하나님과 깊은 연애를 하는 성숙한 미리 자매님 인 듯하여..
참으로 이뻤어요~~다들 축하해 주세요~~
기도 제목 나눔
윤은정(78)
매 초마다 하나님을 찾는 연습 가운데 있으며, 어린아이처럼
하나님만 의지할 때 작은 것까지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보내고 있다고 간증하여 준 은정 언니~~
지금 모습이 끝까지 한결 같이 유지 할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1. 논문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경험할 수 있도록~~그래서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민감할 수 있도록
김미리(84)
처음 나눔이라서 많은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풍성한 나눔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1. QT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정희주 (81)
어린아이처럼 순수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그 때 그 때마다의 콜링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길 원한다고 얘기한 희주~~
1. 하나님의 싸인에 반응할 수 있도록..
2. 빠져 나와야 할 사건들 속에 하나님으로 인해 그것을 끊을 수 있도록..
( 더 자세한 나눔은 나중에 때가 되면 하기로 했어요)
김미나 (78)
늘 나눔 가운데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우리 목자 미나 언니~~
끊임없이 하나님꼐 순종하고자 하는 우리 목자님의 본보기로 인해
많은 격려와 도전을 하게끔 해 주셔서 늘 감사해요..~~
1. 회사 생활에서 더욱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도록..(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 분을 두려워 할 수 있도록..
노수경(79)
목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모든 나눔을 오픈해 주는 우리 수경 자매님~~
남자 친구와의 관계로 인해 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그런 하나 하나의 일들로 인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수경이가 될 거라 믿어요~
1. 시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오직 수경이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 정립될 수 있도록..
이정민 (79)
1.회사에 많은 사건들로 인해~~
더 많이 기도하고 더 가까이 주님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시간 가운데 있습니다
결과들과 보여지는 상황들로 인해 요동치 않고..
주님 앞에 잠잠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사랑을 안다면..
삶의 사건들 때문에..고민하고 갈등하기 보다는
그 분의 사랑을 더 경험하고자 노력할 터인데..
스스로 주님에 대해 이미 다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교만함이
그 분의 풍성한 사랑 안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할 때가 더 많이 있는 것을 봅니다..
안다고 착각하지 말게 하시고..
끊임없이 어린아이와 같은 무지한 모습이지만..순수한 모습의
아름다움이 우리 목장 식구들 가운데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