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보고서계의 이단아 제은이가 잠시 없는 관계로 제가 올려봅니다.
먼저 일주일동안 살았던 삶에 대해서 솔직담백하게 나누었습니다.
그 후에 나에게 지워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무엇인지에 대해 나눴습니다.
정동이형의 짐은 아는 분에게 빌려주고 갚지 못한 거금(?)이라고 하셨습니다.
같은 직장의 동료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상대방은 갚는다고 약속해놓고
거짓말을 하면서 오히려 돈을 더 빌려주기를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우리 목장으로 새로 오게된 77또래 창교의 짐은
학원의 일로 분주한 것과 감정이 상하면 어머니께서 자꾸 술에 의지하려하신다는 것입니다.
태훈의 짐은 진로 준비를 구체적으로 해나가는 걸 인도함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훈이는 진로에 대해 영적지도자들에게 점검 받는 한 주를 보냈다고 했습니다.
진성형의 짐은 열심히 일한 노동임금을 체불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방으로 알아보는 중인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 재범이의 짐은 칭찬, 격려와 악수등을 통한 스킨쉽을 통해 정서적 필요가 충족받고 싶은데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방법과 내 욕심이 상충되는 갈등입니다.
* 우리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1. 정창교 - 어머니를 전도해서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2. 진성이 형 - 임금체불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정규직을 구할 수 있도록
3. 재범 - 정서적 필요를 건강한 방법으로 채울 수 있도록, 가족간의 대화가 회복되도록
4. 성우 형 - 큐티와 적용을 잘해서 건설적으로 잘 살수 있도록
5. 정동 형 - 직장에서의 무거운 짐을 벗고 멍에를 잘 질 수 있도록
- 금전적인 문제를 내려놓고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6. 태훈 - 고등부 제자훈련을 먼저 잘 준비되어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앞으로의 진로를 잘 준비하며 학교시험 준비를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