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클린 처럼 망하기는 싫고,진정한 쉼은 얻고 싶고,그래도 바라는게 조금은 있었으면 좋겠고...........
시간이 더더욱 지나도 수고의 시간이 길어진다면....아마 이런생각이 더 많이 들어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은경이가 토요일부터 아주 많이 아파서(목소리가 않나올정도로) 함께 하지 못했어요~
나눔을 하고 문경이와 소영이가 마지막 마무리 기도를 하는데,하나같이 은경이가 빨리 낫기를 기도해서 그런지 주일 밤에 은경이와 통화를 했는데. 토요일의 목소리와는 완전히 새로운 목소리로 다 낳은 것 같아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이번주는 은경이 어머니께서 교회 목장 모임까지 다 나오셨는데요...그래서 좋았다고 해요
아직 아버지를 섬기기가 힘드신 어머니이시지만 이제 나오시고 계시고,담주에 아빠도 교회나오신다고 했다고 합니다.
사실 은경이가 아프면 내가 뜨끔한게 ...참...왜 그런지 모르겠네요~~~근본이 죄인이라
그런가봅니다.ㅋㅋㅋㅋ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30
참 쉼을 얻으려면
1.예수님께로 가야한다.
우린 절대치의 고난을 가지고 살고 있고,(생각나는 말이 있는데, 자기일이 제일 이세상에서 힘든거구...ㅋ 애라고 덜 힘들고 어른이라서 더 힘들고 그런건 없고,너는 고난이 많고,나는 이렇다할 고난이 없고가 아니라...
각자 자기일만큼 힘든일이 없는데.가난하건 불행하건 다...수고하고 무거운 짐들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수고란? 곤하고,지치고,용기가 떨어지고,낙담이 계속되는 상태인데.각자 다 안고 살고 있습니다.
목원들과 각자 수고와 무거운 짐들이 무엇인지,그리고 예수님이 아닌,자기가 생각하는 참 쉼,
혹은 내가 이런 일이 있었음,하는 것이 있나 이야기 했습니다.
소영이의 수고와 무거운 짐은 요즘 학교 과제인데,아르바이트와 과제를 병행해서 한다는게 많이 버겁다고 합니다.그리고,어머니께서 요즘 이전보다 사소한일에도 술을 의지하시고 부모님의 사이가 않좋으심으로 어머니가 많이 많이 힘들어 하신답니다. 그 전에도 힘들어하시는 어머니꼐 교회가자고 했는데, 싫어하신다고 합니다. 일주일동안 지내면서, 자신이 그리 가고싶지 않은 자리였어도,그냥 나가서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자신이 이렇게 노는걸 좋아하는구나 생각하게 되었다고 해요,~그리고 살면서 옆에 부모님이 좀 계시지 않는다면 편하지 않을까 쉼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그만큼 소영이도 엄마나 아빠의 자리가 자신에게 짐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빠와도 대화가 좀 있어야겠는데, 하지않으려는 자신의 모습이 있데요...
그래서교회같이 오는 오빠와 이제 합심해서 엄마를 전도할때가 아닌지 하는 권면을 했습니다.
문경이는 뮤지컬 공연을 잘 마쳤고,이번 공연을 통하여,자신이 우선순위를 지키지 못했고,그러나,공연준비내내어려움이 때마다 있어서 하나님을 더욱더 생각하게 되었고,다음공연에는 우선순위를 제대로 지켜야겠다고 나눠었어요...문경이 자신이 생각하는 쉼은 지금 좋아하는 공연이라고 생각한데요...글을 쓰는건,힘들지만 공연은 부딪히며 하는일도 있고,직접 몸으로 체험하는거라서,쉼인 것 같고 ,좋데요...요즘은 자신을 힘들어 하던 언니도 조금 덜 힘들게 하지만 언니가 좀 불안정한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 가족들이 관심을 사고 계신데요~
그리고 뮤지컬공연과 뒷풀이로 술자리가 있었는데. 자꾸 권해서 했는데.그 마음에 재미가 없었는지 첫주자로 일어서 귀가를 했다고 합니다.
공연을 저는 일때문에.은경이는 많이 아파서,가지 못해서 정말 많이 미안했었습니다.
저는 2월달 말씀때 이 구절을 대했던 저와,지금의 제가 다르단걸 느꼈어요...저의 짐이 예수님의 짐으로 바뀌어야 한다는것,바꼈다는 기쁨이 컸는데요, 지금도 기쁘지만, 예전과는 다른 것이 나의 수고와,짐이 계속된다는 것을 더 많이 느끼고 있다는거예요,,,계속이란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전 정말 빚이 없어진다면 직장은 않다녀도 죽진않겠다싶을만큼 일이 진정 재미가 없더라구요...뭐,,,할건 하지만, 정말 즐거움!!!!은 없다라구요...지금 다니는 곳은 너무나 많이 놀러가고 엠티도 가고(회사엠티는 않좋더라구요...술판투성이니... 빼느라 애를 먹어보니 회사다니시는분들 참 힘드시겠다.느꼈습니다.), 일하는 환경두 좋고,,,여기서 교회까지 20분만에가니 수요예배 가기도 좋구요...ㅋㅋㅋ 그치만 하나님께서 계속 하게 하신다면 여기서 많이 배워서 쓰임받으려구요...근데 집에 가면 아빠의 모습을 보면 좀 안타까운생각이 드는게,혼자 밥차려 드시는 아빠를 보면서 내가 일을 하는게 맞는건가 하는생각도 들고, 새 엄마의 자리가 왜 있나하는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퇴근후면 날마다 정리해야되는 집......그리고, 토요일에 오셔서, 짜증을 내는 얼굴과 말을 들으면서, 목사님 말씀처럼 ,피가 되고 살이되는 저 표정, 저 말투,할~렐루야..~~ㅋㅋㅋ
그렇게는 않됐었고,
그져 저런 표정과 말투를 받아서, 내 성품이 망가지겠구나 아 정말 싫다. 나두 제대로 된 가정에서 있었음 좋겠다!!! 하는생각만 들었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예수님을 생각하고 넘겨버렸는데 목사님 가르쳐 주셨으니,저 표정 저 말투~~그래야겠습니다.ㅋ 주일날 엄마에게 그말을 했었는데,엄마의 위로는 하나도 도움이 않된단겁니다.
내가 왜 화내고,찡그리는 얼굴만 대면하고 살아야 하나하는 마음으로 엄마에게 내가 이렇게 힘들어!!!를 강조해서 얘기해주고 싶어서 얘기해봤는데 역시 도움이 않되었습니다. 올케한테 말해봐!!! 그러시는데...아니...말해서 뭘 어쩌라고..그러는건지.
그리고 요즘은 계속되는 저의 수고와 짐이 있으니,차라리 돈이 좀 더 있으면 좀 덜어지지 않을까 하는바보같은 생각을 해 보았었습니다.
각자의 수고와 무거운짐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초청을 받을수 있다고 하십니다. 다 오라고 우리 목원들 다 오라고 하십니다.아무리 계속될 것 같은
수고가 ,그게 자격이 ,된다고 하는데 초점을 둡니다. 자격,,,,돈이 많아야.성격이 좋아야,얼굴이 예쁜자들아가,,,아니라,,,ㅋㅋㅋ
진정한 쉼은 예수가 주시는 쉼이고,지금 각자의 삶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쉼을 쉴수 있어야 천국이 임하는거라고 하십니다.그래야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를 이 아니라 너! 희 !를! 쉬게 하리라 하십니다.너희가 있어야
한데요...혼자 삭가닥질을 해도 천국에 못간답니다.
그래서 가야할 목장,교회...그리고 추가로 목자에게 전화걸기...를 얘기했습니다.
목자가 전화를 하는것도 당연하지만
너희가 힘들면,다른 사람이 아니라......
목자에게 전화를 해서 나누는것도 중요하다고,전에 목자든,지금 목자든,목자에게 전화를 하세요...라고했습니다.
은경이에게 우리가 나눈 얘기를 하면서 있잖어, 내가 이 얘기하면서 애들을 살짝협박했어.... 은경이가 성격이 좋아서 여태까지 좋게 말했지...이제는 좀 수요예배에 나오는게 좋지않을까... 그렇게 말만 하고 않나오지들 마시고,,,,라고 했다고...하면서 은경이에게는 내가 협박했으니 걔네가 담주에 목장에 않올지도 몰라~~(~하며 농담을 ~~~~) 그러니까 그건 내가 책임을 못져...은경아...담주에 나두 않올테니까...감당하셔...말하며 속으로 얼마나 쫄았는지...ㅋㅋㅋㅋ 은경이가 이루어놓은 목장의 분위기를 살짝 전환했어요~사실 먹을거 먹여가며 얘기한거고, 목원들도 수준이 꽤 있으니...걱정마시고,,,목 자 님......^^;;
너희의 쉼에 대해 터키의 소아시아 일곱교회 갑바도기아 와 박해,그리고 지하 20층까지의 교회의 모습을 보고 싶을 만큼 너희란,,,것을 많이 생각해 봅니다. 최고의 공동체 핍박공동체...이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70,80년 잠깐이라고,모든 삶은 잠깐이라고 하십니다.힘들게 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공동체에 붙어있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주님의 마음을 아는것이랍니다. 예수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온유와 겸손은 사랑에서부터 출발한답니다.
사랑없는자의 특징은 거짓말하는 것! 그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지못한 것 뿐이랍니다.이건 먼져 믿는내가 가슴아파할일이고,
나는 잘나서 진실을 얘기하는게 아니래요
거짓말하는건 괴로워하는 절규랍니다.눈물로 기도하셔야해요~ 자기가 거짓말 하는걸 모르는 나이며,너이며,가족이랍니다.
무장해제로 무기를 내려놓고,온유와 겸손으로 섬김이 있어야 하는 가정이 되어야 하고, 그런 공동체에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결혼관도, 자기 믿음만큼 되는 사람만나게 되어있고 자기 수준만큼 안식이 온데요~
3.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라 ~~~명령 
너희마음의 쉼을 얻으리니~약속
목사님 보시기에 우리들의 사정이 각각 보면 참 딱하다고,근데 변하지 않는 환경 때문에 내가 수고하고 무거운짐 진자가 되어서 예수께 나아갈수가 있다고,빨리 받아들일수 있다고 해요...그 속에서 믿지않는 부모,형제,지체가 무너져서 예수를 믿게 될 수도 있다는겁니다.
이 짐을 내 멍에로 지고 있기#46468;문에 짐덩어리이고,똑같은 문제가지고도,인생을 절대치고난으로 알고 사는게 전제가 되어서 뭐가 어쨌든 중요하지가 않고,말씀으로 해석을 잘 하느냐 아니야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내 짐을 예수께 내려놓고,이제 바꿔야 하는데 ....어떻게 바꾸나???이게 관건이겠죠??
나에게 무얼 가르쳐 주시려고 하나님이 주셨나?쓰임받을걸 생각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있는곳에서 인생의 목적과 확신이 있으면 월급이 얼마건,환경이 어떻건 상관이 없고.나에게 혹독한 훈련은 배우게.쓰시기 위해 주신거랍니다.
여기서 바로 나에게 피가 되고 살이되는 저 욕, 저 표정~~~~ 하나님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할~렐루야!!!!ㅋㅋㅋ가 나왔어요...
사실...그런 욕 그런 표정 그런 사람은 이제 좀 덜 보고 싶은게 사실입니다.그치만 어떻합니까...
내가 온유하고 겸손하고 섬기질 못하고 교만하니까
아직도 이러는걸 생각하니...저 주문?을 외우고 다니는 수밖에....요 ㅋㅋㅋ
나에게 꼭 맞는 멍에라고 하시는데....나에게 꼭 맞다니...어쩌겠습니까.그 옷이 맞는데 보기 좋
을꺼 아닙니까....예수님이 다 아신데요...
미운사람 사라지는게 아니라, 내가 거짓말 하지말고,내가 벗고 보이는거라고.내 약점 드러내는거라고 하십니다.
이 꼭 맞는 멍에를 잘 입고 있어서,나누고,가르치라고 하십니다.
내 멍에가 예수님 멍에로 바뀐거 내 멍에 섬기고,섬기기로 결정한거 들려주고
들어주라고 하셔요... 이런걸 들어주는것도 잘 해야하고,이런걸 들어주지 않으면 어디가서든 살아남을수 없데요...
내가 아직 힘이 든건 내가 예수님의 멍에를 배우지 못해서인 것 같습니다.십자가를 제대로 못져서,꿈속에서라도 벗어나고 싶은게 많기 때문에
당장 해치우고 싶기때문에...그리고 멍에와 짐을 비교하며,,,그래도 제는 저거는 있지,모는 있지...해가며 비교하고,그러다.다 침몰한다고 하셨는데
내가 얼마나 말씀에 귀기울이고,섬기기로 결정하고,큰 적용이 아니라 하나 섬기는거,,,,작은 표정하나 섬기기를 원합니다.
사실...제대로 청소를 해놓고도 좋은소리를 못듣고,새 어머니의 그런 표정을 보는게 싫고, 열이 받기는 하지만, 그냥 하나님앞에서 잘 하면 되니까...사람을 의식하지않기로 하고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일 잘 배우고, 목장에서 공동체에서,내 죄보고,내 약점 나누고,하면,예수님의 짐으로 바꿔가실줄을 믿습니다.
나눔과 ,마지막 기도를 하면서,소영이에게 ,그런 엄마가 예수 없이 얼마나 더 힘들겠냐고,예수믿을수 있도록 도와수시옵소서...기도해주면서, 눈물이 났어도,그래도 소영이에게도 있는 짐을 생각하면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조금 어려울정도로,제 자신도 힘든사람,또는 수고로운 부모님에게 정말 사랑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때문에 마음이 아팠습니다.여전히 저의 짐으로만 머무는 점이 많음을...깨닫습니다.
절대치 고난이란말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내가 젤 힘들어가 아니라... !!!예수님이 주신 나에게 꼭 맞는 이 일들이 나에게 무엇을 말하려는걸까를 먼져 생각하고 배우기를 원합니다.
무엇을 먼져 바라기전에.하나를 더 생각하기를 바라며, 일주일을 기대해봅니다.
기도제목 씁니다.
정소영
학교과제와 아르바이트 병행하는데 잘 할수있도록
어머니 김현숙 편해지시고,교회나오실수 있도록
검사결과 잘 나올수 있도록
최문경
언니의 결혼이 올바로 마무리 지어지게
공연을 통해 주신 싸인 다음 공연때는 우선순위 잘 지키도록
지선
육적으로 아프지 않을수 있도록
말씀으로 잘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은경이는 많이 아팠는데요.마져 육적으로 영적으로 강건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요
많이 많이 회복#46124;어요~~~ㅋㅋㅋ
답글로 기도제목 추가 해 주세요....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