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을 무조건 주님 앞에 내려놓음 ..
그리고.
무거운 나의 짐을, 쉽고 가벼운 예수님의 멍에로 바꾸기 위해
말씀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나누고 적용하는 삶.
이것이 바로 우리들 청년 공동체의 삶입니다.
장준기 목자께서는~
저번주 설교적용시간에도 나눠주셨듯이, 취업이 되셨답니다~! 축하~
우리가 보기에는, 주님 앞에서 성실하게 행함으로 얻은 감사한 결과로 여겨지지만,
장 목자님께서는 회개할 것 밖에 없다 하십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최종관문인 신체검사 가 있습니다.
신체검사의 시간을 통해 회사에 붙여주신 사건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고,
내 죄와 멍에를 깨닫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장문정 언니는~
예전에는 멍에 의 의미를 몰랐는데, 말씀을 통해 그 의미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거함으로써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언니의 모습 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언니는 처음 우리들에 왔을 때 보다는 말씀이 잘 들린다고 합니다.
이제는, 말씀을 붙들고 적용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장문수 오빠는~
오빠의 멍에가 경제적인 문제, 여자친구의 문제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멍에는 바로 자기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 이라 하십니다.
예전에는 약간의 반항심으로, 버리기 싫었던 하나님과 멀어지면서 갖게 된 좋지 않은 습관들
을 이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는 것이 멍에를 벗는 길이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삶의 모습이 바뀌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 아경이는~
저의 멍에는 남동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도 없이 하루종일 방에서 컴퓨터만 하던 동생은 대학생이 되면서 증산도라는 이단교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가족과 더 거리를 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감사한것은, 동생을 보면서 하나님이 동생을 택하시고 인도하시며 크게쓰실거라는
믿음을 단 한순간도 져버린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의 멍에는 더이상 무거운 짐이 아닌, 쉽고 가벼운 예수님의 멍에가 되었습니다.
동생이 주님앞에 하루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