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설득>
- 창43:1~10절
1) 상대방의 한계를 정확히 꿰뚫어야 한다 (1-2)
2) 상대방의 마지막 자존심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①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사람이 할 수 있다. (3)
② 상대방의 유익을 강조하는 것 (4)
③ 결정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 (4-5)
④ 돕는 지체가 있다. (6-7)
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8)
★3) 상대방의 가치관을 꿰뚫어볼 수 있어야 한다. (9)
4) 용기있게 그 가치관에 도전해야 한다. (10)
* 나눔 *
나혜림87 : 등반해서 울목장으로 합류하게 되었어요~!!^^
간단하게 서로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했어요 :)
전 초등학교 음악, 실과 선생님이구요, 이 교회에 다니는 언니와 같은 학교를 근무하고 있는데,
그 언니의 영향으로 예배를 오게 되었어요~ 한 달 전부터 예배 드렸는데 잘 들려요-!
5년간 알고지낸 룸메가 있는데, 잘 잊어버리는 특징이 있어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건 다 잊어버린다고 해요.
좋은 기억까지 잊는 것 같아서 섭섭하기도 하지만, 잘 치료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방) 너무 신경 쓰는 내 성격 때문에 고등학생 때부터 신경 쓰지 말자고 생각을 했었는데,
신경써야할 것까지 안하는 내 모습이 있었어. 이전에 받은 상처 때문에,
좋은 기억까지 잊게 되는 상태가 된 것 같아.
그 친구를 교회에 데리고 오는 게 가장 좋겠지만, 먼저 너가 잘 다녔으면 좋겠다~!! :)
(설 때 뭐했어??)
정연92 - 할머니댁에 갔어요~
혜림87 - 지방이 집이어서 내려갔다 왔어요~
가람86 - 심심했고....푹 쉬었어요.
하나86 - 8살 애와....신경전..
목자 - 수요예배 후 큰 집에 가족과 갔어. 모이면 싸우는 우리 가족.. 아빠가 아침에 오셔서 무사히 넘어갔어.
말이 거친 큰 고모와 마찰이 생겼고, 엄마의 분이 안 풀리셨어.. 엄마와 동생과 얘기를 하는데,
우리 남매가 하나가 되어서 말씀으로 잘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엄마를 설득할 수 있어서 좋았어.
기억에 남을 설을 보냈어~!
부목자 - 연휴 첫날, 올해 결혼하는 친척언니의 예비 형부를 처음 만나는 자리가 있었어요.
언니는 나랑 한 살 차이인데, 졸업-취직-결혼이 금방 골인이 다 된 셈이에요.
그 자리는 결국 나의 핍박을 예고했고... 예상대로였어요...ㅜㅠㅜㅠㅜㅠㅜ
처음 취직에 대한 압박을 겪을 때인데.. 언니가 결혼까지 하게 되는 바람에
몇 다발의 고난을 받은 셈이에요. 엄청난 혼란에 목보도 저번 주에 안올렸고, 내 진로는 무언지...
계속 시도했으나 잘 안 되는데, 그 길이 아닌지.. 때가 아닌지... 잘 분별하면서 갔으면 좋겠어요.
선화86 - 오늘도 역시나 졸았어요.. 설 때 남친 집에 갈 때 선물을 사들고 가려는데,
남친은 내 생각을 안 해줘서 다퉜어요. 남친 집에서 나는 손님인데,
온갖 일을 다 하는데 아무도 저를 신경써 주지 않았어요...
이 이후에 나눔은 계속 흘러흘러... 재미있게.. ㅋㅋ 여자들의 수다가 되었네요..
기도제목은 리플로 올리기로 했는데....
목보 너무 늦어져서 죄송해요 ㅜㅠㅜㅠㅜㅜㅠㅜㅠ!!!!!
건강하게 주일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