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쉼을 얻으려면
1. 예수님께로 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어려운 사람들)을 초청하셨습니다. 이 짐은 천국을
가기 위한 티켓이라고 하셨습니다.
절대치의 고난이 있어야 예수님의 초청을 받을 수 있으며, 공동체에서 가장 쉼이 있는
공동체는 핍박의 공동체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지 자들의 공동체 라고 하셨습니다.
내게 지금 주어진 고난은 잠깐 이기 때문에 믿음의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 주님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인 온유와 겸손은 사랑에서부터 출발하며, 하나님이 나 같이 비천한 사람을
사랑해 주시는 것은 온유와 겸손의 성품의 소유자이시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안식은 내 수준만큼 오며, 내가 온유하고 겸손하지 못해서 멍에를 주시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3. 멍에를 메고 배워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명령 입니다. 변하지 않는 환경이 있어야 내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가 되어
예수님 앞에 나갈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예수님 앞에 내 멍에를 내어 놓을 수 없고, 욕 과 싫은 소리 를 들을 때
그것이 나를 훈련시키시는 것임을 깨닫고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꼭 맞는 멍에를 주시고 지금 주신 내 환경은 나에게 꼭 맞는 멍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윤서희 자매님은 우리들 교회 나온지 얼마 안 된 자매님입니다. 그런데 요즘 적용을 얼마나 잘 하시는지 제가 별명을 만들었습니다. 적용의 달인 ... 멋있죠? 첼로를 전공하고 유라시안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희 자매님은 목장 모임에서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나눔을 해 주셨습니다. 잘 안 우는데, 이번 주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것이 마구마구 느껴져서 눈물이 났다고 합니다. 정말 짱이죠?^^ 오케스트라단에 대한 불만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한 주간 힘드셨다고 하는데 서희 자매님의 멍에는 외로움 그리고 죄가 많은 것이라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 멍에가 주님의 멍에와 바뀌어서 가벼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서희 자매님의 기도 제목은 나의 외로움이 주님의 멍에가 되어 가벼워질 수 있도록.
달란트(첼로, 영어)로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비전을 주시길.
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인 정미화 자매님은 함께 지내던 사촌 언니 결혼 후 오랜만에 느껴보는 홀가분함과 자유스러움을 마음껏 만끽하고 있었는데 지금 사는 집을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으셨대요. -_-;; 계약 기간이 거의 끝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방을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고 나니 언니가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언니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생각을 하셨대요. 미화 자매님이 좋은 것 보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기를 원하셨구요, 고난이 생기니까 큐티할 수 있게 되서 감사하다고 나누어 주셨어요.
미화 자매님의 기도 제목은 집이 하나님의 뜻대로 해결될 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우리 목장의 분위기 메이커 문경은 자매님은 한주동한 위염, 장염으로 고생을 하셨다고 해요. 그렇게 아프고 나니까 고난이라고 느껴졌던 것들이 고난으로 느껴지지가 않더라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삶 속에서 짜증이 나고 화를 삭이지 못하는 것이 경은 자매님 안에 말씀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셨답니다. 정말 적용 짱입니다.^^ 집이 일산이신 경은 자매님은 교회 오시는 길이 멀어서 매주 교회를 가야 하나 고민은 한다고 하시는데 막상 오면 너무 좋으시다고 그리고 자매님이 생각하기에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경은 자매님의 기도 제목은 가족이 다 큐티하면서 적용하고 기쁨 가운데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 합당한 배우자를 만날 수 있기를.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기를.
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목장 개편 후 처음 참석하신 김지은B 자매님은 자매님이 가족들에게 가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매님에겐 막상 무거운 짐이 없다고 해요. 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자매님을 손가락질하고 경멸할까 봐 목장 모임에 나오실 수가 없으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으셨다고 합니다.
지은 자매님의 기도 제목은 진로(비전)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가족 구원을 위해.
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병이 꼭 나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주원이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큐티하는 습관을 들여가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큐티는 밤에 하는 것 보다 아침에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시는 것 같아서 말이죠. 돈 때문에 너무나 힘들고 마음이 무거운 요즘인데, 솔직히 저는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오나시스인지, 뭐시긴지랑 재클린이 너무 부러웠거든요. 요즘 저의 솔직한 고백은 하나님보다 돈이 더 좋다인데, 기도하면서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하나님도 고난을 주셔도 깨닫지 못하는 주원이 때문에 가슴이 아프셨을 거예요. 그쵸?ㅠ.ㅠ
주원이의 기도 제목은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열리는 2006 선교한국대회 참석할 때 건강과
미리 기도로 준비하게 하셔서 열방을 향한 비전을 품을 수 있기를.
배우자 위해서.
가족들에게 철 타작기가 아닌 사랑으로 더 섬길 수 있도록.
항상 말씀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기도짱 헤경 목자님은 물질에 대한 것이 목자님의 멍에였는데, 물질에 대한 지혜를 주시기 위해 물질의 어려움을 주신 것 같다고 이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동안 목원들을 가슴에 품으며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들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쯤 목자님이 북한에 가 계실 겁니다. 목자님이 현재 CCC 간사님으로 섬기고 있는데 목자님이 북한과 관련된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방북하게 됐다고 하셨어요.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실 수 있게 꼭 기도해 주세요.
목자님의 기도 제목은 멍에(물질)를 잘 견디고 주님께 맡겨서 가벼워지길.
목원들이 기도의 용사로 쓰임받을 수 있기를.
건강과 가족 구원을 위해
입니다.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