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을 시작하면서 각자 일주일동안 어떻게 살아왔는 지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목장의 제일 큰 형님 정동형께서는 회사일로 바뻐서 여가시간이 별로 없다고 하셨구요. 태훈 목자는 신대원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 목장의 신입목원(?)인 창교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데, 저 재범이는 법원에서 청원경찰로 일하고 있고, 저녁에는 이런저런 일로 바쁩니다. 외부강의도 듣고, 동료들과 운동 등등 과외활동 중입니다.
우리 목장의 기도제목입니다.
1. 문정동
- 큐티와 기도를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 직장과 가정에서 의사소통을 잘해서 관계를 잘 맺도록
2. 정창교
- 가르치는 학생들을 진실하게 대하도록
- 학원에 들어간지 3달째인데 적응을 잘 할수 있도록
3. 김재범
- 큐티를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가족간의 대화가 잘 이루어지도록
4. 김태훈
- 할머니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서
- 가족들과 대화를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