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에 목장 시작할때 나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한다고 한건데 오해도 있었고,어긋나는 부분도 있었는데 내가 의로워서가 아니라.나의 판단의 마음이 들면 그것때문에 않되는 회개하고,회개하다가 미안해서,성령이 도와주셔서 사랑하게 되고,그리고 나는 저번주에 아무도 않와서 너무 서러웠다고,아무리 그래도 우리 목장이 좋았다,우리집이 제일편하듯이 우리목장이 아닌 다른목장에서 나눔을 해서 너무 배울점도 있고 색다른 면모도 있었지만,그렇게 서러울수가 없었다고,울고 싶었다고,이렇게 말을 하는것은 목자인 은경이에게 허락도장을 콱 받고 씁니다.
토요일 새벽에 은목자가 부목자를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는 문자를 받고,어찌나 든든했던지
서로 다른 면이 있지만,정말 하나님이 이뤄가시는구나...를 느끼며,나또한 은경이 위해 기도한게 헛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이번주는 부목자 목자둘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어제 밤에 보고서에 쓰고싶은말 다 써 라...하는 목자의 말에 있는대로 다 쏟아냈다가
어떤 A양의 모니터링결과 너무 길다기에 줄이고 줄여 이렇게 올립니다.ㅋ
왜이렇게 난 정리란게 않되는지....정말 보고서쓰는게 고난입니다.ㅋ
하나님의 가족
누가 하나님의 가족인가
1. 표적의 의미를 아는사람
2. 계속해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는자
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
내가 바란 표적은 뭐였을까?
은목자
내가 그래도 하나님일했으니까 해주셔야 하지 않았나 하는 마음과.학교 합격면에서도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그래서 학교가 되지않았던게 힘들었던적도 있었고,그리고 나에게 완벽주의.성취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를 이룬다고 생각했고,바리새인같이 내가 잘해서 잘한다고 생각했어요...그래도 가족의 일로 무너짐을 닿해서,축복이고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하는걸
감사하게 되고,앞으로 정말 말씀으로 인도함을 더욱더 잘 받고,엄마와도 말씀으로 나누며 나아가야겠어요~
지선
예전에 나만의 그날로 인해 큐티로 인도함받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으며,내 의로 간것이 아니었는데,하나님도와주셔서,은혜로 가게 하셨는데,지금생각해보면 내가 그 환경에서 크게 짠 하고 되게 바란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했고,그져 모르지만,회복되기를 바랬는데,지금생각해보면 변한게 하나도 없고,내 옆에 정말아무도 없고,나는 혼자구나!!! 그만큼 순종하고 착하게(이게 문제) 갔는데 이제 말썽을 부리고 하나님떠나 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마음으로 있는대로 방황을 했는데,결국 이전보다더 못한 상태로 있는대로 만신창이가 되어서,돌아오게 됐어요.그래도 말씀이 치료약이 되어서 여기까지 왔고,나에게 그래도 이렇게 아무것도 된거없이 돌아오고 보니 엄마와 아빠가 절대 회복될 가능성이 눈으로 보이는게 절대 없으니 그렇게 바라는건 이미 내려놓게 하시고 남은 건 나의삶을 이제 제대로 드려야겠는데,남은건 진로며 결혼이니,불신교제하다가 배신당한 뼈아픈기억이 있는데 뭐 그렇게 불신교제에서 이적을 바라겠으며,돈문제로 고생했는데 모 그렇게 돈으로 잘 살고 싶겠으며...하는 교만도 있고,그러니 빨리 빨리 믿음좋은 사람....대령해 하나님~~~어??? 하는 마음이 나에게 예수믿고,큐티하고 가면서도마지막에 바라는 표적이 아닐까생각해요...
자...그럼 내가 구해야할 요나의 표적은 무엇일까요?
은목자
저번주에는 정말 자신이 일곱귀신이 다시 들어와 이전보다 더 한듯한 그런 나였어요~저번주에 주일에 나오지 못하면서
(이 말을 보고서에 올려도 된다는 목자였지만,이렇게 고대로 올리는 제가 아마 은목자한테는 느브갓넷살 같지 않을까?하는생각이드네요 어찌 대해야 할지모르는?느브갓넷살?ㅋㅋ)
목자로서 많이 눌리고,집에 있는동안에 몸도 더 아프고 마음도 많이 아파서,죽은 사람처럼 그렇게 지냈다고,
하지만....엄마가 목장에도 교회에도 나오시면서,일대일 양육도 받기 시작하시고,엄마가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시면서,마음이 열리시고, 나는 아무리 묵상을 해도 저렇게 생각이 않나는데...어떻게 저렇게 말씀을 해주실까 하며 마음이 녹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자신의 아픈면을 많이 보기 시작하셨다고.그리고 엄마와 말씀으로 많이 나누기 시작했다고,그리고 앞으로도 정말 그렇게 나눠야하겠다고,그래서 말씀으로만 살아나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리고 같이 교회나오는 친척동생에게도 보이는 삶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보이는살을 살아야겠어요~~~
지선
나는 요나의 표적을 구하기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싫은데.어차피 다시 방황하러 간다고 해도 갈때도 없고,받아주는데두 없고,가기두 애매하구... 매장지를 사기는 해야겠는데 그냥 나를 믿게 하는 공로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빠라는걸 다니엘보면서 알았는데.그렇게 나를 괴롭히던 아빠가 지금은 죽었나?싶을정도로 기억도 쇠약해지시고,요즘 회사에거의있으면서 못보지만
지나치는 아빠의 메모를 보면서,아빠가 약간 이상해지신것도 같구,내 육적인 눈으로 보기에는 아무렇지않게 지날것을 은밀하게 나타내시는 하나님꼐서 보게 하시고,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뜨인돌이신 예수님만 이뤄가신단걸,지금 보이지 않아도,한번 망했지만,이제 영원히 망하지아니할 나라를 이뤄가실 약속을 받으니,아빠도 부숴질 진흙이란걸 알게 하십니다.자식이라
아빠의 생각의 어떤것도 나는 알수가 없으니.나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습니다.그져
옛날이지만 엄마를 잡으로 성전을 밟으셨었고, 지금은예수전했으니..이미 하나님나라 임한건 확실하다고 말씀하시네요...
어떻게 살까요?
은목자
믿고 가지만은...물없는곳으로 구하며 다니고 싶은 유혹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렇지만.엄마의 회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위로가 되고,그로 인해 엄마와 더욱더 말씀으로 나아가야겠다는 그런 하나님의 은혜에만 거하기를 간절히 바래요....*^^*
지선
아직 못알아들으시지만 엄마가 해준 말이 인상에 남는데...저는 엄마한테 툭하면 엄마...엄마는 나를 위해 기도는해? 내가 뭘 바라는건 아니고 나를 위해 기도좀 하#50080;~~~하는데
엄마는...그걸 내가 말로 해야 하는줄 아냐?당연한거지?하는데 믿을수가 없고...ㅋㅋㅋㅋ
근데 우리 집이 믿는 조상도 없는데...사실...엄마가 믿었지만...내가..어떻게 이렇게 예수를 믿고 가지?했더니...믿을수 없어...하는 나의 말에 예전에 열심내서 새벽기도 다녔는데.그때 어떤 권사님이 그때는 망하기 훠얼씬전이었는데너를 대고 기도해주길 이 가정에 화목제물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하시는데...그말을 듣는순간..난... 아니.그 권사님 어떻게 됐나? 내 인생이 완전 편하게 살긴 글렀군...나는 망했어...망했어...내 인생 완전히 망했군...하는 내 생각이...내가 얼마나편한걸 좋아하고,게으르고,정말 구제 불능인지,생각하게 되며...그래도 니가 정말 그렇게 화목제물이 되려나 보다 ...하는 엄마의 말에 엄마가 저런말두 하네...하며...그러나 약간은 씁쓸한저의 모습을 느꼈습니다.
그져 하나님의 은혜에만 거하기를...하나님 뜻대로 행하는것의 진정기쁨을 알기를 배워가기를 원합니다.
사실 예수를 믿고가도,뭐 그렇게 예수밖에 소망이 없다는 고백이 내 믿음이겠으며
다 내것이겠는지...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힘들고 하니까...그냥 가는것 뿐이지..
나 혼자 못가고,공동체와 같이 가야함을...그치만 나는 빨리 빨리 ~하는게 있어서
정말 한발짝 한발짝 걸음을 띠게 해주는게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기도제목
최문경
가족의 화평과 오빠 다시 가게 되는 연수 순탄케 해주시기를
은경
1,2주간 영육간 병듦에 종지부를 찍고 하나님 말씀으로 다시 살아나도록
매일 엄마와 큐티나누고 엄마일대일 양육 잘 받으실수 있게
같은 수험생 고3 동생 우준 스터디메이트 수라와 성실히 공부하는 한주 되도록
아버지 구원위해
지선
엄마의 직장이 옮겨져서 엄마가 신앙생활하는데 피곤치 아니하시도록
지금 저의 직장생활 성실히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