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간단한 적용 콤보 이후 사랑의띠를 한후
여러 목장들이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는 사이의 미남 세명은 아주 잠시 박지선 목
장과 함께 일용할 식량을 잠시 맛보며 우리의 나눔은 시작 되었습니다.
먼저 한주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는가 QT는 빼먹지 않고 매일 하고 있는가 등등의
다른 목장들과 다를바 없는 기본 베이직 나눔을 하던중 정훈과 효형은 게임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ㅡㅠㅡ
두서 없이 시작된 게임얘기에...참......
중간 생략;;
우리의 얘기를 듣고만 있던 태영형은 칼막스씨..(?)얘기를 하며 우리도 그러한 사
람이 아닌가 또 그런적은 없는가 라며 얘기를 하기 시작 했고...
태영형과 효형은 술먹으며 하는 전도 라고 했다..
사람이 술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 지며 대범(?)해 질수도 있으며 평소에 못하던
말이나 행동들을 하게 된다.
친한 친구들과 술을 함께 하다 보면 당연히 신앙에 대해 교회에 대해 예수 그리스
도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일단 마음은 진심으로 우러 나오는 마음인데..
손에는 술잔, 목으로는 꿀렁 꿀렁 넘어가는 술..
이게 과연 옳은 행동인가....
물론 옳지 않다..
속된 말로 씨도 안먹히는 행동인데..
믿는 자로써 술을 먹으며 그런 얘기를 한다는건 친구나 나 자신과 자신의 신앙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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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말씀
일꾼이 되기 위해선 은혜가 필요하다. 모세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자신의 혈연 라인
을 성경에 썼다.
고모와 자신의 아버지..
이러한 일들은 은혜로써 가능한 일이지 아무나 자신의 창피함을 막 말할순 없다
태영목자님이 우리는 우리가 살아오며 창피한일이나 남에게 말하기 곤란한 일이
있냐고 하는 질문에 정훈과 효형은 물론 있다고 했다.
과연 무엇일까?
....
정훈과 효형은 당연히 말 안했다.
^^;
말하기 곤란한건데 어찌 말을 할수 있겠느냐며 ㅋㅋㅋ;;
역시 예수님의 일꾼이 되는일은 참으로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직 영빨이 부족한 정훈과 효형..ㅎ;
그에 비해 태영목자는 정훈과 효형에게 자신이 겪은 일을 아주 크게 포괄적으로
간단하게 말을 해 주었다.
세세하겐 말하지 않고 ^^;
이런 내용으로 남자 셋이 모인 목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주 안에 즐거운 시간도 좋은데 앞으로는 은혜스러운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방
금 떠오른 기도 제목)
*기도 제목!!*
윤태영 조효형 서정훈 공동 기도 제목 : 방학을 해서 그런지 너무 게으른 생활을 하
고 있습니다. 바른생활을 하는 우리가 되도록!!
서정훈 추가 기도제목 : 잡생각이 많습니다. 정리될수 있도록! 군대 문제(효형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