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김은휴전도사님 목장 보고서.. ^ ^
작성자명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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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7.27
주일날 목장 모임에 참석한 지체들은
김진희 , 김미나, 김영선, 정수영, 김은찬, 백홍주, 최효선 그리고 우리의 김은휴 전도사님이었습니다.
최근 어려운 역대상 QT 를 위해 김은휴 전도사님의 특별 강해가 있으셨습니다. 새#48318;기도회에 나오면 더 많이 들을수 있을텐데.. 말이죠..
역대상 6장 말씀 입니다.
여기에 레위의 가계가 나오는데, 말씀중 가장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습니다.
적용 --> 나의 중심에 하나님, 말씀이 있는지..정검...
그리고 쭉 쭉.. 정말 한번 읽기도 힘들정도록 이름들이 나옵니다... 그냥 이름만 나오는 사람, 설명이 되어있는 사람, 그의 기도나 업적이 쓰여있는 사람등 등..
--> 물론 각자의 맡는 일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그 계보를 이어가는 것이고 이가운데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연결고리로 이름만 올랐더라도..
--> 우리가 교회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어떤 직분을 맡았든지 간에 하나님의 자녀로 계보를 잇는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충실해야 겠습니다.
역대상 말씀이 정말 다 주옥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 이야기 할수는 없고 ( 새벽기도회나, 올려주시는 글로 더 많은 은혜를 받고 적용해요 우리!!! )
역대상 인물전 간단히.
용기와 화목의 덕목을 지녔던 비느하스, 하나님앞에서 합한 기도를 드렸던 야베스, 극심한 고통중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한 헤만, 두 마음을 품지않고 다윗을 지켰던 사독.. 등등.. 정말 인물열전 이었고, 우리 모두 많이 도전받은 말씀이었습니다.
전도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이 역대상의 말씀이 새롭게해석이되고, 다시 세상에 나아갈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목원 모두 간증이 많은 부자되기를 기도합니다.
잠깐 한분씩 말씀드리면,
이덕호 형제는 이제 미국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남은 기간 잘 마무리.. 특히 일찍 부지런해질수 있도록..
수영이는 머리도 이쁘게 자르고 왔죠.. 복학준비에 여념이 없는데, 밤낮이 바뀌어버렸다는 군요. 수영이가 새#48318;기도회에 나오면 규칙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ㄱ까요 ? 도와 주세요..
미나.. 는 이번 수련회를 꼭 가고 싶어서 사모하고 있는데, 그 기간이 휴가 피크라 맞춰지기 힘든데, 순조롭게 맞춰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진희는 준비하는 시험.. 잘 할수 있도록
영선이도 11월 시험 준비 잘하고 역대상 말씀이 어려운데, QT 하는데 있어 잘 깨달을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홍주는 한국에서 잘 적응하고 마찬가지로 말씀 묵상 규칙적으로 잘 할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있구요.
저 효선이는 지난주 일년차가 휴가가서 바쁜 시간을 지내면서 변한줄 알았던 저의 성품이 다시 드러남을 경험했답니다. 변하지 않는 성품에 죄인임을 다시금 깨닫고, 그러나 하나님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일꾼으로 일하게 하심에 감사드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그리고 예비 엄마 은찬이..
은찬이가 불안하기도 하고 몸도 좀 힘든가 봅니다. 배도 자주 아프다고 하는데... 아기가 정말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해 주시고 ,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길 기도드립니다.
말씀을 보아도 잘 깨닫지 못하여 힘들었는데, 전도사님의 예리한 풀어주심에 감동!
전도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 여름에 지치시지 않도록 ..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 살리기에 전심전력하시는 모습..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우리의 감정이 많이 요동 칩니다. 말한마디 자그만 사건하나에도...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다독거리시고, 평안하게 하시길 기도드리고 그리고 그안에서예배와 섬김이 우러나오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