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희영목장의 부목자 황혜미 입니다 ^^a
여전한 방식이 참으로 중요하네요T.T
목장이 새롭게 개편되고 나서 지금까지 한번도 목장보고서를 쓰지 않아서 자연스레 쓸생각을 못하고 있는데, 목장보고서 올릴꺼지? 라는 모 여사의 말씀을 듣고 준비하고 있지 않던 자신을 돌아봅니다--
때마침 어제는 목장모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고, 식사까지하고 나니 밤늦은시간~
목장보고서를 짧게 올립니다.
많이 나눴는데, 하루가 지났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목장식구분들께 죄송하네요 T.T
<미주>
웃음이 따뜻한 휴학생(마지막한학기 남기고 있어용~) 우리목장 미녀
비유가 들리지 않는자로 결실이 맺혀지지 않는 땅에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공동체 우리들교회에 잘 붙어있으면 예수님께서 먼저 찾아와 만나주실것이란 확신이 있다.(like 38년된 병자처럼)
*기도제목
열매를 맺는 자가 될 수 있게, 돌아오는 주일 10시에 휘문고등학교에서 0회사 필기시험이 있는데,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서 공부할 수 있게
<희영목자님>
말씀대로 살고 누리는 최고 목자님
가시떨기가 있는 곳 같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는다고 하는데, 내 안에 예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들이 너무 많이 있다.
*기도제목
부모님이 psychopath이신것 같다. 복음에 대해 반응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우선 내가 녹아지지 않음에 회개를 한다. 또한 부모님의 현 실태를 자각하고, 항상 깨어있을 수 있게
<성민>
주님을 경외하는 3년차 윤리도덕선생님
인생의 목적이 예배이냐라는 목자님의 질문에 지금부터 인생의 목적이 예배가 되길 소망한다는 늬앙스를 품은 답변을 했다고 제가 이해한대로 올립니다.(성민아 맞아?? --)
예전에 JOY 간사님께서 리더가 될때 ~~리더니? 라고 물었을때, 아직은 아닌것 같아요 라고 대답을 했는데, 간사님께서 아직은 아니라는 대답은 오늘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고, 그 후도 계속 그렇다는 대답이다 라고 하시면서 지금부터는 ~~리더가 될께요 라고 대답하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는 나눔과 함께 ^^; Is this clear?
자신은 예수님 말고도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다. 부자가 되기도 꿈꾸고, 음식도 탐하는 자이지만 무엇보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우상화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믿음의 지체들...
*기도제목
사람을 우상화 하지 말고, 예수님만을 따르며 결실을 맺는 땅이 될수 있게, 예배가 인생의 목적이 될 수 있게, 가족을 보다 따뜻하고, 애교(?)로 섬길 수 있게
키르키즈스탄 중보기도( 현 상황을 나눠줬는데 --;)
희승언니
Rejoice Afghanistan 
현재 <기뻐하라 아프가니스탄 -8/2 부터 8/17까지> 을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주님과 친밀함가운데 누리는 기쁨을 목장식구들 한명한명에게 자연스레 나눠줌에 감사^^
*기도제목
현지침투사역(FO) 등..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불평, 불만 가지지 않고 오직 영혼구원에 마음을 품고 지낼 수 있게, 체력적으로, 내 문제로 쓰러지지 않고,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게임등 끊어야 할 것으로 부터 내 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 끊고, 주님 중심의 생활예배 드릴 수 있게, 이번 아프가니스탄 다녀오면서 보다 명확한 비젼을 품을 수 있게
주영언니
이번에 서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 합격을 했어요^0^ ~wow 
돌아오는 수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 동남아시아쪽 으로 잠시 나갔다 옵니다. 업무상 일로 다녀오는데, 선교사님들과 목사님도 볼 것이고 잠시 여행도(^^;)
*기도제목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 사람을 의지하거나 바라보지 말고, 오직 힘과 도움되시는 주님만 바라볼 수 있게, 이번 시간을 통해 새로운 비젼을 품을 수 있게 특히, 사회복지쪽에서~!
저번주에 두드러기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그래서 한주 밥과 김치만 먹었다고 합니다), 다 나을 수 있게, 토요일과 일요일은 일정이 푸켓이라고 합니다. 주일성수를 주님의 인도함 가운데 잘 드릴 수 있게
혜미
방학을 지난 금요일(23일)에 했습니다. 그러나 계절학기3주와 학교일로 다시 포항으로 가야하는 상황
오물, 깡통, 유리병이 많은 옥토가 되고 싶지 않아하는 저인데, 그래서 지금 총학생회가 저를 옥토되게 하기 위한 주님의 인도하심임을 알고, 잘 붙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제가 제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책임감 하에 열심히 관계를 맺는데, 아닌 사람에게 있어서는 완전 방어와 신경을 안쓰는 경향이 많이 있는지라 -- (완전 사랑없음^^;)
*기도제목
3주동안 공부,일 등으로 바쁘겠지만 무엇보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총학생회 여름 합류 기간동안 공동체에 잘 붙어 있고, 정말 친밀함과 자유함으로 함께 할 수 있게, 사랑할 수 있게 ->옥토되게하는 귀한 땅 T.T
마지막으로...
저희 목장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당~
주영,미주,혜미는 일대일양육을 신청했고요, 성민이도 기도해 보고 결정할 것인데... 주님께서 붙여주시는 리더님과 함께 말씀양육 잘 받고, 주님 더 알아갈 수 있게
수련회도 다 참석(부분참석하는 사람까지 포함)
주님 알아가는 것을 장성한 분량까지 ^0^ 예수님과 친밀함을 누리는 목장될 수 있게
무슨 쉐어를 해도 결론은 내죄를 먼저 보자인데, 내 죄에 민감하게 깨어있을 수 있게 ^0^
* 제 머리속을 거치면서 재해석된 부분도 많이 있어요-- 빼먹은 부분도..ㅋㅋ
참...은미언니, 우선언니(한국에 없지만), 지혜..무리목장식구들인데 T.T 다음에 함께해요^^
이해해 주실것이라 생각합니당~ 한주 승리^^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