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찾아온 청년부 홈피~
죄송죄송..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소홀했어요 간단하게라도 매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세진오빠는 저번주에 적용으로 인해 많이 편안해 졌대요. 오픈하고 더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오빠는 많은 기도로 준비했고 오픈할 때가 맞았던것 같아요.
한주동안 더이상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정리하느냐고 바빴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비유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잘 알아 들었지만 정말 적용하기 싫어서 안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친구로 통해서 내 죄를 알게 하시고 드러나게 하셔서 적용하게 하셨기에
주님 뜻대로 사는 세진오빠가 되도록 살기로 했답니다..점점 더 변해가는 세진오빠가 되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영록이는 아직도 목사님 말씀이 잘 안들려서 힘들어 했어요. 안들리는데도 4개월동안 정말 열심히 나온 영록이의 모습이 정말 예뻐보여요. 목장모임에서도 은혜가 안되도 열심히 와서 앉아 있고 나누려고 노력하고..
요즘은 수시 준비를 하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집에서 통학할수 있는 곳이 될수 있었음 하면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예요. 또 요즘 알바를 그만 두고 운동하면서 토익준비를 하고 있대요.
저 송이는 아직도 병원에서 회복되지 않고 있어요. 한사람이 괜찮아지면 한사람이 싫어지고 정말 끝도 없이 미움만 자라고 있어요. 내가 이정도로 희생하고 나혼자 일도 열심히 하는데 왜 저 사람들은 안변하고 맘에 안드는 행동만 하는지 불평만 하고 있어요.
저는 내가 손해보고 희생하고 있으니까 잘 적용하고 있는줄 알았어요.
하지만 정말 그 손해와 희생은 나를 위한것이지 그사람들을 애통한 마음을 갖고 한것이 아님을 알았답니다..
기도제목
세진오빠 : 드디어 7월 2일이 1차 시험입니다..시험 결과에 순종할수 있도록.
내 환경에 순종하고 잘 적용할수 있도록.
영록이: 수시 준비 잘할수 있도록.
시간활용 잘할수 있도록.
운동하다가 다친 허리 잘 나을수 있도록.
송이 : 병원사람들 애통한 마음 갖고 잘 섬길수 있도록.
또 몇주동안 안나온 문준이, 현명오빠, 고은나래, 상현이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