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의 양희윤목자님께서 회사근무로 교회에 못나오시는 바람에
이번주에는 성근오빠와 저랑 최진수오빠랑 같이 나눔을 했어요.
☞☜희윤오빠랑 했을때는 한번도 보고서를 올리지 않았는데;;
성근오빠와의 은혜넘치는 나눔후의 보고서를 올려달라는 부탁에 올리게 되었어요.
다시 우리 목장의 모임이 재개된다면 그때 꼭 또 올리겠어요 ! !
간단히 나눔한것과 기도제목을 나눌게요 ~
최진수형제요. (79)
아직 말씀을 온전히 들리지는 않지만, 일단 주일날 교회오는것을 우선순위로 정하고있답니다.
더불어 이번 이번 수련회를 참가하기 위해 스케줄도 조절하기로 했답니다.
이 각오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래요.
아이스하키를 전공하고 있는데, 최근 건강이 안좋아졌다고 해요. 관절이 40대후반의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건강검진을 받는데, 좋은결과 있을 수있게 기도해주세요 !
아버지의 건강, 누나의 결혼, 동생의 유학준비 공부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성근오빠는
오늘 영국유학시절에 친했던 형을 전도하셔서 교회에 데리고 오셨어요. 매주 예배드리길 권유하셨지만, 회사일이 바빠서 불가능하다면서 오히려 오빠에게 충고를 하셨다고 해요. 예전같으면 혈기가 났을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복음만을 전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전도를 하시고도 아직도 결실을 맺지 못하는 돌밭과 가시떨기같은 면 있지만, 인생의 열쇠가 말씀이라는것을 깨닫고 옥토가 되길바란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두면서 시간을 사용하며 말씀 묵상을 할수있고
하나님 때문에 진미를 거절할수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다른것까지 더해주신다는것을 믿고 삶가운데 더욱 구체적으로 포기하고 나아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저는
방학을 맞아 계획세운대로 성실하게 생활하여 하나님나라의 결실이 목적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동생도 교회에 데리고 나올수있게, 한주간 집에서도 착한 언니가 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