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을 하면서 생각났던 것은 나눔가운데,말로만 듣던 가족중 한 사람을 직접 보게 되었단 것입니다.문경이의 입에 항상 오르내리는 문경이오빠의 얼굴을 봤습니다.
항상 얘기만 들었었는데,순간 우리모두 자동적으로 얼굴을 돌려 한참을 쳐다보았습니다.ㅋ
우리들공동체에서 말씀을 가지고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이 아닌
자신이 되지않는점을 보고,힘든점을
나누기 때문에 쳐다봤던 관심이...많은 여운으로 남습니다.
psychopath가 이상한 병자취급이 아니라, 예수안믿으면 다 병자란 게 맞는게.우리는 다 내가
psychopath라고 적용하고 가지만, 힘든사람 유리병조각,조각같은 나의 마음,힘든사람이 내옆에 있다고합니다.
요즘 문경이는 종강을 하고 나서 여유로워졌어요.물방울나시를 입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점점 예뻐지는....ㅋ 문경양~ 은 집에서 분위기를 놨다들었다 하는 분이 언니인데.문경이도 그런언니를 예전보다는 많이 받아들여지고,객관적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언니의 결혼문제가 좀 어려움에 직면해 있어서,하나님께서 선을 이뤄가셨음 좋겠고,
주 화제가 된것이...은목자가 수련회에 꼭 참석 요망을 했는데
문경이가 그 때에 수강하는 공부가 있어서,좀 애매하게 된것인데,은목자가 간절히.요리저리
파고들며,참석을 애원?하였습니다.2%는 승낙이 된 것 같은데...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소영이도 종강을 하고,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자신이 받아내야할 엄마도 많이 나아지시기는 하였지만,그런 엄마보다는 자기 자신이 아직 옥토가 되지 못한면,즉 알면서도 큐티하지못하고,말씀을 봐야하는데.잘 되지않는 자신이라고 나누었어요.그리고 엄마를 교회로 인도하는 말을 해보기도 했고,하려고 하지만,두려움과,자신없음이 있고, 수련회는 다 참석 하도록 한다고 하였는데 계속 기도하여 주세요.
은목자는 요즘 새벽기도두 자신의 힘이 아닌 것 같이 신기하게 가게 되고,지체들과 같이 가서 좋고 ^^ 엄마께서도 일대일 양육잘 받고 계신대요.
근데 더욱 더 신기한건 아버지께서 들쑥날쑥 집을 왔다갔다 하시지만.이젠 그게 이렇게번민
하는 마음이 들지않고 평안하고, 더 기도하게 된다고,그져 말씀보고 가게 된다고 그게 승리하는 비결이고, 동생을 위해서도 그런 마음이 든다고 했어요....그리고 다른 친구를 전도하는 가운데에서도 나의 판단으로 아직 좀 않되지 않았나,조금있다 하자...하는 마음으로 전도를 지체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었다고 해요.그리고 이건 저에게 나눠줬던 말인데요...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기쁜마음으로 설거지도 하고, 해야할공부를 하게 해주신다고, 순종하며 의지로 순종하는 은목자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태복음 큐티 상한 갈대부분나왔을 때 그때 아빠가 변기물을 안내리시고,그냥 물만 붓다 말으셔서, 오히려 더 더러워지고 하루 청소를 해놔도 다음날 또 그러셔서 도로묵이 되고,처음엔 정말 너무 싫고, 도대체 왜 그러시냐고 화를 내는 내가 더 힘들어서 기도하고, 그 다음엔 속으로 욕을 하고 청소 맨날 해야되니까 물좀 내려주세요 정중히 말해도 않되고 그러다 이젠 그냥 매일 청소를 하면 되고, 아무말도 하지말아야지 적용해왔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이게 옥토가 되는 적용이겠군 생각했습니다.쓸대없는 상자종이조각은 다 모아서 메모장을 산더미같이 만들어서 마루에 다 쌓아놓고,이쑤시게는 써놓구 버리시지도 않고 널어놓으시고, 처음엔 정말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그냥 말없이 청소하고 정리해놓으면
되는데.왜 나는 저걸 계속 청소 하고 있어야 하나 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사자의 입도 봉하시는 하나님인데 요즘은 저의 입을 너무 봉해버리시려는 하나님이신 것 같습니다.가루가 되고 되어서 날려졌으면 좋겠습니다.영원할 하나님나라를 우리집에도 세워가실 하나님을 내가 믿고 ,말할때는 하고, 하지말아야 할때 않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제목
장은경
일정히 말씀보고 기도하기로 떼어낸시간 급한일에 뺏기지 말고,매일 드릴수 있도록
엄마 일대일 양육통해서 은혜많이 받을수 있으시도록
아빠(장성하),동생(장우준) 육적연약함#46468;문에 하나님 바라고 순적하게 치료받을수 있도록
정소영
방학을 알차게 보내도록
최문경
동아리에서 대본담당 7/10일까지 맏게 되었는데.잘 감당하고,지혜주시도록
아빠 (최형식)어머니가 가족수련회 참석권하시는데,가실수 있도록
언니의 회복을 위해서
지선
회사일 성실하게 잘 할수 있도록
엄마와 가족수련회 참석할수 있도록
(엄마와 떨어져 산지 오래되서 그런지 이런 기회가 좀 간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