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ㅡㅡ;; 저의 게으름이 드디어 화를 불러 일으켰어요..

희성오빠 진짜 정말 죄송해요~~ 주일에는
훗~! 내가 꼭 일등으로 올리리라 다짐했었거든요~~ 정말 이에요~~~
그럼 저희 목장 모임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저희는 이날 특별히 병철오빠 목장과 함께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뭐.. 좀.. 산만하기도 했지만요~~

우선 병철오빠 목장의
단이오빠는요..
요번주부터 진짜 방학이 시작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방학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고 하시는데요.. 방학동안 잘 조절 하면서 재미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하셨구요.. 한가지 더~!
오빠가 편입하셔서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드시대요..
그래서 2학기 공부를 미리 시작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공부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병철오빠는요.. 오빠가 목자로서 부족함이 많으신거 같다고 말씀하시면서요..(저희가 보기엔 참으로 훌륭하신 목자님이신데 말이죠~~ )
목자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희성오빠 목장의
현우는요..
요번주에 할머니댁에 다녀왔는데.. 할머니가 편찮으시대요..
마음도 몸도 편찮으셔서.. 현우가 상처받았었나봐요..
가족들의 화목을 위해서.. 오랜만에 만난 언니와 처음 일주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같이 지내는 동안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우리의 희망
희성오빠는요..
할아버지가 아직 믿지 않으셔서 할아버지의 구원과 함께 할아버지를 잘 섬길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하셨구요..
취업을 위해 하고 있는 공부에도 함께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요..이제 곧 시작되는 실습으로 걱정과 근심으로 불편한 마음을
주님께 맡기고 의지할 수 있도록.. 그리고 시간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음~~ 제가 안까먹구 다 기억해서 올렸나 모르겠네요~~
오빠~!! 빠진거 있음 더 붙여 주세요... 그러기엔 너무 늦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