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없이 간식을 먹으며 시작한 우리 목장
일용할 양식을 축내는 자가 한명 있었으니 이름하여 이
시X 양
머..별로 상관은 없었음..
상관 없어서 정훈과 편의점을 갔다오는 수고를 하게 한
이X진 양에게 감사 드립니다.
쉴새 없이 간식을 먹으며 식당안에 모인 청년부 어느 목
장들 보다 제일 재미있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최고의 출석률 최고의 미모 최고의 몸매의 청년들이 나눔을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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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모임을 할때 말씀에 입각해서 하라!!
라는 지시를 받은 태영형...
우리도 쫌 말씀에 입각해서 나눠 보자
다들 아시다시피 다윗의 대한 이야기..
부하들을 시켜 언약궤를 가져 오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가 아닌 편의를 위해 수레를 사용하여 운반함..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 한다는 일을 기도 함 없이 자신의 생각대로만 행하는 다윗을 보며 자연스러운 대화 형식으로 나누어 보았다.
윤태영 목자 : 마음에 편안함을 얻게..
조효형 부목자 : 기도하는 삶
서정훈 목원 :
태영형이 다른사람이 떠 맡아 하기 귀찮아 하는것들 잘 맡아 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