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규 오빠 목장모임
작성자명 [조원정]
조회 194
댓글 0
날짜 2004.08.09
이번 주 목장모임은... 먹을거리가 풍성했습니다.ㅋㅋ 목자님이 준비한 생일케#51084;과 송이와 미영이가 사온 맛난 간식들... 부목자는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ㅎㅎㅎㅎ
오늘의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선규 : 심적으로 힘들어 하는 목자님. 겉으론 웃고 있지만 속으로 많은 고난과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늘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는 인생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큐티에서 받은 은혜로는, 오벧에돔은 천한 신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택한신 자이기에 하나님의 궤가 그의 집에 머물게 된 사건을 보면서 낮은 위치에 있는 자신이지만 주님이 택하신 자임을 믿고 오벧에돔과 같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원정 : 날라리 부목자는 큐티를 너무 게을리해서 많은 나눔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듣고 자란게 있는지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제가 의지하고 치유받을 수 있는 곳임을 나누었습니다. 사람한테 의지하다 상처받은 경험이 많기에 늘 혼자 아파했지만 말씀을 보면서 위로받을 수 있었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미영 : 지난 주에 바닷가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튜브를 찾으려다 수심이 깊은 곳까지 가서 죽을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경험하였습니다. 말씀을 잠시 멀리하고 세상적인 것에 빠져 일어난 사건이었기에 하나님께 죄송한 한 주였다고 합니다.
요즘 유치원에서 실습 중에 있어서 교재 연구 및 제작하는 일로 바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실습이 고되다고 들었는데... 미영이가 육적으로 영적으로 지치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
송이 : 미영이의 단짝 송이도 미영이와 함께 바닷가를 다녀왔습니다. 송이두 큐티를 많이 하지 못했지만 의식적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일 전날 밤에도 잠들기 전에 큐티하지 않은 것이 생각나 다시 일어나 큐티를 하였다고 합니다. 아직은 적용이 어렵지만 조금씩 노력해가는 송이의 모습을 보면서 부목자는 너무도 부끄러웠습니다.-_-;;; 잠들면 일어나지 않는 부목자-_-;;;;;;;;;;;;;;;
이번 주 우리 목장의 가장 큰 기도 제목 : 매일 큐티해서 풍성한 나눔이 있는 목장 모임이 되도록!!!
목장 모임 내용을 적어가지 않아 보고내용이 간략하네요^^;;;;; 성의없이 한듯해서 목원 여러분께 넘넘 죄송합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