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목장 보고서를 올려보는데...
있는 그대로를 올리면 되는거져??
처음으로 목원식구들이 다 모여서 나눔을 간단히 하고
맛난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하였는데 ...서로서로 깊은 나눔을 하다보니
다른 목장 식구들 보다 더 늦게 까지 나눔을 하고 맛난것을 먹으러 갔답니당^^*
소미, 보애,저는 83이고 희승언니만??ㅋㅋㅋㅋㅋ
희승언니땜에 저희 목장은 든든하답니다//
열정적으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소미는
내려놓치 못하는 것이 많다고 고백하였어요.
하루는 언니에게 들켜서 나의 수치스러움과 부끄러움과
나의 중독을 언니에게 보이게 하심으로
이 사건을 통해 더 낮아져야 함과 나의 연약함을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셨다고 합니다.
보애는 같이 일하는 언니와의 계속되는 마찰로 인해 마음이 많이 속상해 있었어요.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언니와 매일같이 짜증을 내는 것이 못 마땅해 하고 그랬는데 언니가 왜그럴까..내가 먼저 다가가서 이야기해 보고 살갑게 해야하는데
낮아지지 못하는 내 자신과 혈기를 없애지 못하고 마음의 문을 걸어 잠궜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했어요. 주중에 믿지 않는 친구와 만나서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내가 문제가 있다고 말해주는 친구...
직장에서 신입인 보애는 9시 반 출근이면 딱 맞춰서 가거나 지각을 하기 다반사
였나봐요...그래서 언니가 짜증도 내고 화도냈구나 하는 것을 알게되고 이번주엔 내가 먼저 출근하고 먼저 웃으면서 인사하는 주가 되도록 노력한다고 하였어요..
우리의 귀염둥이 희승이 언니
하나에 빠지면 중독성을 보이는 우리 희승이 언니는 동생을 보면서 내 죄를 보게 되었다고 해요. 동생이 게임에 빠져 있는 모습이 나의 모습인데 동생에게 화를 내고 동생이 모라고 말을 하면 혈기를 낼 수 밖게 없는 수준이라고 고백하였어요. 오늘 말씀에서도 내 죄를 들어내서 죽으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내 죄를 남에게 보이는게 겁이나고 아직까지 내 안에 악함이 많음을 나눴어요.
우리들의 기도제목
보애-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믿음이 더욱 굳건해 지도록
회사에서 더욱 육을 죽이고 영적 민감함으로 구원을 위해 죽어질 수 있게
엄마가 우상이었는데 내려놓을 수 있고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소미- 엄마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매일 말씀을 잘 깨달아 은혜 누릴 수 있도록
한나- 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고 말씀으로 적용 잘 할 수 있게
비젼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희승- 행심일일찾집을 연약하지만 잘 이끄러서 마칠 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더욱 죽어지고 섬기도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깊은 나눔이 있는 우리목장..한 주 한 주 기대가 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