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변함없이 한주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는가를 나누는 윤태영 목
장.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를 깨고 성인 셋이 모이면 고스돕을 치는것 처럼 남자 셋이 모인 우리 목장은 게임 얘기로 모임을 시작했다.
이번주는 얼마나 했냐 또 겜하다 늦게 자고 그러진 않니? 막 이런거..
잘못된 것을 알고 있으나, 돌아오지 못하는거(알고 있으면서 끊지 못하는것..)
정훈... 착한 케릭터 답게 별다른 사항은 없이 술을 마신다거나.................... 끝
효형...술과 담배
태영...술
한창때의 나이라서 그런지 당연 술이 빠지지 않았다..
알고 있으면서 왜 못끊을까..
명쾌한 윤태영 목자의 한마디
하나님의 은혜로 끊자, 하나님이 개입전에 끊어야해 늦기 전에~~
※다윗의 인구수 세기 놀이(?)※
자신의 직위 권위 과시 자기 만족 정도의 것으로 다윗이 하나님이 시키지도 않은 백성의 수를 세는 일로 노하신 하나님께선 온역으로 7만명이나되는 백성이 죽었다.
-> 여기서 잠깐
아직 어리고 고귀하며 풋풋한 조효형 부목자와 서정훈 목원은 한가지 의문점을 제시 한다.
정말 딱 7만명일까?
7001명? 6999명?
두번째 질문
인구수 세기를 했는데 죽은 사람 수를 어떠케 헤아린것일까?
7만명이라는 수도 엄연히 숫자를 센것은 아닌가?
라는 터무니 없는 질문에 명쾌한 윤태영 목자는
질문을 거부하며 나도 몰라 라고 단호히 대답한다
참으로 명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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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윗을 참으로 사랑하심
자신의 죄를 회개 하는 삶,죄를 지어도 깨닫는게 중요하다!!
회개의 대가로 단 을 쌓게 하시는데 단을 세울 위치와 이런 저런 일들을 기도로써 하나님께 여쭤 보는 삶을 본받자는 내용의 윤태영 목자의 나눔
다윗은 하나님을 두려워 했다.
우리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기도 하는 삶을 살도록 하자.
기도 제목
정훈 : 우선순위에 맞춰서 일을 하자!! 사이버 악당을 잡을수 있게 하소서
효형 : 규칙적인 생활! 하나님의 진노를 깨닫고 죄를 짓지 아니하며 설사 짓더라도 회개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태영 : 사람들에게 무관심, 개인주의, 다른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남을 배려 하게 하소서